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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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2015_9호] “근무시간 지키기 등 3대 캠페인”제안
724 2015-02-25
“근무시간 지키기 등 3대 캠페인”제안 2/23-24 중집·상집·지역사무처 합동수련회 개최 3/12-13 정기대의원대회...2015년 사업계획 확정 예정 보건의료노조는“그래! 우리가 꿈꾸는 바로 그 산별노조”를 만들기 위해 2/23(월)-24(화)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  
1657 [2015_19호] 속초의료원 정상화! 박승우 속초의료원장 퇴진! 촉구
724 2015-04-29
속초의료원 정상화! 박승우 속초의료원장 퇴진! 촉구 4/29(수) 강원도청 앞,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 결의대회 예정 보건의료노조는 4/29(수) 오후 2시부터 강원도청 앞에서‘박승우 속초의료원장 퇴진! 최문순 강원도지사 규탄! 노동탄압 분쇄! 속초의...  
1656 [2015_22호] “진주의료원 재개원”14만 주민투표 성사 위해 매진
724 2015-05-27
“진주의료원 재개원”14만 주민투표 성사 위해 매진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위해 보건의료노조와 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지역본부 등 전국에서는 연고자 찾기 등 주민투표 14만명 서명 성사를 위해 총력 매진하고 있다. 진주의료원지부(지부장 ...  
1655 [2015_28호] 메르스 사태 와중에 공공병원 파괴 공사?
724 2015-07-07
메르스 사태 와중에 공공병원 파괴 공사? 진주의료원 재개원 위한 주민투표운동, 주민소환운동 전개하겠다! 보건의료노조는 7월 3일(금) 오후 3시부터 진주의료원 정문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서부청사 기공식 규탄! 진주의료원 재개원 촉구!’의 목소리...  
1654 [2015_38호] 보건의료 노동자 건강에 빨간 불... 환자안전 담보 못해
724 2015-08-27
2015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② 노동안전 보건의료 노동자 건강에 빨간 불... 환자안전 담보 못해 최근 3년간 업무상 질병과 재해 급격히 증가 41.3%“환자 안전사고의 원인은 인력부족”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4월부터 두달간 보...  
1653 [2015_40호] 바티칸에서는 원정투쟁, 인천에서는 규탄투쟁(바티칸)
724 2015-09-10
바티칸에서는 원정투쟁, 인천에서는 규탄투쟁(바티칸) 보건의료노조 바티칸 원정투쟁단(이하 원정단)이 바티칸에 도착했다. 원정단은 도착 다음날인 9월 8일부터 원정투쟁 일정을 시작했다. 원정단은 첫 번째 일정으로 이탈리아 노동조합을 잇달아 방문, 지원...  
1652 [2016_14호] “반노동자 정당 심판!” 투표, 정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
724 2016-04-01
“반노동자 정당 심판!” 투표, 정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 보건의료노조는 중앙집행위원회에서 4월 13일 총선에 출마하는 조합원인 이병렬(정의당), 신나리(민중연합당), 전종덕(민중연합당)을 보건의료노조 후보로 확정했다. 전 조합원은 4.13 총선...  
1651 [2016_18호] 위원장 긴급 담화문_ “보건의료인력지원특별법을 만들기 위한 아름다운 기적, 20일 행동을 시작합시다”
724 2016-04-19
위원장 긴급 담화문 “보건의료인력지원특별법을 만들기 위한 아름다운 기적, 20일 행동을 시작합시다” 역시 국민들의 힘은 위대했습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들은 변화를 만들었고 희망을 만들었습니다. 국민들은 경제를 망치고, 의료를 민영화하고, 성과연봉...  
1650 [2016_21호] 용인정신병원은 불법적 정리해고 철회하라!
724 2016-05-10
용인정신병원은 불법적 정리해고 철회하라! 5/4 의료보호환자 강제퇴원 규탄! 조합원 투쟁승리 결의대회 개최 46년 역사의 용인정신병원은 2천여 병상의 국내 최대병원으로‘정신병원 최초’의 대명사로 일컬어 왔다. 500여명의 직원이 자부심을 갖고 자랑으로 ...  
1649 [2016_45호] 10/5 서울시정신보건지부 전면 무기한 파업 돌입!
724 2016-10-05
10/5 서울시정신보건지부 전면 무기한 파업 돌입! 서울시정신보건지부(서울시 산하 광역·21개 지자체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조합원 297명)가 5일 아침 9시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사진] 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청 인근 파이낸스 빌...  
1648 [2016_58호] 2017년에도 꺼지지 않을... 촛불로 하나된 민심 박근혜 즉각퇴진·조기탄핵!
724 2016-12-28
2017년에도 꺼지지 않을... 촛불로 하나된 민심 박근혜 즉각퇴진·조기탄핵! 촛불이 승리했다. 2016년 겨울은 수백만의 촛불행진을 넘어 전국에서 밝혀진 천만명에 달하는 촛불과 횃불로 뜨겁다. 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다. ...  
1647 [2014_62호]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폐기!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 총력투쟁... 4만 5천 조합원 함성 세종에 울렸다
725 2014-09-01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폐기!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 총력투쟁 4만 5천 조합원 함성 세종에 울렸다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폐기! 국민건강권 사수!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총력투쟁이 28일(목)부터 29일(금) 까지 진...  
1646 [2014_64호] 복지부, 모르고 그랬나 알면서도 그랬나.‘싼얼병원’사기극
725 2014-09-17
복지부, 모르고 그랬나 알면서도 그랬나.‘싼얼병원’사기극 1호 영리병원 설립에 눈멀어 규제완화하고 국민 속여…대대적인 망신 정부, 싼얼병원 사태 하루만에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 시행 발표…뻔뻔해 중국자본이 제주에 신청한 국내 첫 투자개방형(...  
1645 [2015_12호] 3/12-13 보건의료노조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725 2015-03-18
3/12-13 보건의료노조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환자존중, 직원존중, 노동존중 병원 만들기’3대 캠페인 운동 확정 ‘2단계 가짜 정상화 저지’ 공공의료기관 공동투쟁본부 구성 결의 보건의료노조는 3/12(목)-13(금)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대의원 260여명이 ...  
1644 [2015_20호] 2015년 산별 임단협 교섭 준비 본격 돌입!
725 2015-05-13
2015년 산별 임단협 교섭 준비 본격 돌입! 6/10 임시대의원대회, 산별교섭 요구안 확정 예정 보건의료노조는 2015년 산별 임단협 교섭과 투쟁 돌입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지난 4월부터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현장실태조사가 막바지...  
1643 [2015_21호] 5.18 광주민중항쟁 35주년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725 2015-05-20
5.18 광주민중항쟁 35주년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5.18 광주 민중항쟁 35주년 기념 전국노동자대회’가 5월 17일(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민주주의를 외친 5월 정신을 이어받아 박근혜 정권의 노동탄압을 막고 열사의 한을 풀기 위...  
1642 [2015_21호] ‘2단계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대책 중단하라!
725 2015-05-20
‘2단계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대책 중단하라! 정리해고 대체수단으로 악용될 임금피크제 도입 반대! 정부는 2014년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대책 추진에 이어 2015년 2단계 가짜 정상화 정책을 강행하기 위한 수순으로 5/15‘공공기관 임금피크제 권고안’...  
1641 [2015_25호] 메르스 전사 병원노동자의 안전이 국민생명 지킨다!
725 2015-06-16
메르스 전사 병원노동자의 안전이 국민생명 지킨다! 의료공공성 파괴하는 임금피크제, 성과연봉제 도입시도 중단하라!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한지 4주째가 되고 있지만 메르스 사태는 진정되기는커녕 오히려 확산되고 있다. 4차 감염자가 속출하고, 지...  
1640 [2015_38호] 홍명옥 인천성모병원지부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725 2015-08-27
홍명옥 인천성모병원지부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천주교 인천교구는 사태해결 위해 즉각 대화에 나서라” 홍명옥 인천성모병원지부장이 8월 25일(화)부터 천주교 인천교구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보건의료노조는 8월 25일(화) 천주교 인...  
1639 [2015_67호] [새해 조합원에게 드리는 글] “여럿이 함께 가는 길이 희망의 길입니다”
725 2015-12-31
[새해 조합원에게 드리는 글] “여럿이 함께 가는 길이 희망의 길입니다” 존경하는 4만 6천 조합원 여러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시대적 과제는 엄혹하지만 새해, 우리는 다시 새 희망을 꿈꿉니다. 지난 한해 메르스와 사투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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