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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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2015_26호] “메르스로 드러난 한국의료문제, 산별교섭으로 해결하자!”
803 2015-06-24
“메르스로 드러난 한국의료문제, 산별교섭으로 해결하자!” 6/23 전국 165개 병원에 교섭요청 공문 발송! 보건의료노조는 6월 22일(월) 투쟁본부회의를 열어 2015년 임단투 방침, 메르스 대응경과 및 이후 대응계획, 민주노총 투쟁계획 등을 논의한데 ...  
1637 [2015_29호] 7/8 산별중앙교섭 상견례 개최
803 2015-07-09
7/8 산별중앙교섭 상견례 개최 메르스 사태 해결 위한 노사 공동요구 논의 7/15 2차 교섭에서 정식화해 국회, 정부 제출키로 2015년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이 7월 8일(수) 오후 3시부터 목동 방송회관에서 노사교섭 대표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1636 [2015_38호] 2015 산별중앙교섭 타결!
803 2015-08-27
2015 산별중앙교섭 타결! 환자존중 직원존중 노동존중병원 만들기, 최저임금 6,150원 등 합의 임금 인상과 정년 요구는 특성교섭에서 다루기로 8월 26일(수) 열린 제 7차 교섭에서 2015년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이 타결됐다. 올해 교섭에는 지방의...  
1635 [2015_40호] 10명중 6명이 인증제 과제 1순위로 ‘인력충원‘
803 2015-09-10
[2015_40호] 2015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③의료기관평가인증제 10명중 6명이 인증제 과제 1순위로 ‘인력충원‘ 77%“현재 인력으로는 환자 안전 보장 못해” 인증제 때문에 휴직, 사직고민.. 64.5% 보건의료 노동자들은 의료기관평가인증 본연의 취지인 ‘...  
1634 [2015_43호] “노사정 야합 분쇄” 결의
803 2015-09-17
“노사정 야합 분쇄” 결의 제3차 임시대의원대회 열어 하반기 총력 투쟁 결정 보건의료노조는 9월 16일 제3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더 쉬운 해고를 비롯하여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등 노동자를 노예로 전락시킨 노사정위원회의 야합 분쇄와 산별 임단협 ...  
1633 [2016_9호] 2016년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에 참여해주세요
803 2016-03-08
2016년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에 참여해주세요 조사 대상_ 전체 조합원 및 비조합원 조사 기간_ 3/7(월)~3/31(목) 보건의료노조는 매년 보건의료노동자들의 임금·노동조건·인력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올해도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1632 [2016_10호] 보훈병원지부, 성과연봉제 도입 저지 투쟁 돌입!
803 2016-03-15
보훈병원지부, 성과연봉제 도입 저지 투쟁 돌입! “성과만능주의 헬게이트 여기서 뚫릴 수 없다” 보훈병원은 국가보훈처 산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국가유공자들의 재활을 위해 설립·운영하는 공공병원이다. 보훈복지의료공단은 지난 1월 28일 기재부의 성과...  
1631 [2016_55호]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에 대한 보건의료노조 입장
803 2016-12-01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에 대한 보건의료노조 입장 1.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헌법파괴, 국정농단, 뇌물수수, 부정비리, 혈세낭비 등 지금까지 밝혀진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한순간도 사익을 추구하...  
1630 [2017_11호] “사드가고 평화오라” 성주로 모인 평화버스
803 2017-03-21
“사드가고 평화오라” 성주로 모인 평화버스 삶의 터전 잃을 수 없어... 5천여 참가자 주민들과 평화행진 성주 소성리 주민들과 전국에서 모인 평화버스 참가자들이 ‘사드 원천무효’를 외치고 있다. 지난 18일 <불법사드 원천무효! 사드배치 중단 촉구! 범국민 ...  
1629 [2017_12호] 세월호 진상규명! 사드 철회! 박근혜를 감옥으로
803 2017-03-28
세월호 진상규명! 사드 철회! 박근혜를 감옥으로 4/8 사드 저지 평화행진, 4/15 세월호 3주기 범국민행동 세월호 참사 3주기가 채 한달도 남지 않은 지난 23일 세월호가 마침내 인양되었다. 4.16가족협의회는 26일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미수습자의 완전한 ...  
1628 [2018_26호] “의료사고 없는 안전한 병원 만들기”20만 국민청원 돌입 선포
803 2018-06-28
“의료사고 없는 안전한 병원 만들기”20만 국민청원 돌입 선포 6/27 환자안전 병원·노동존중 일터 만들기 보건의료노동자 대행진 개최 보건의료노조가 27일 서울역 광장에서 <환자안전 병원·노동존중 일터 만들기 보건의료노동자 대행진>을 개최하고 의료사...  
1627 [2014_62호]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폐기!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 총력투쟁... 4만 5천 조합원 함성 세종에 울렸다
804 2014-09-01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폐기!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 총력투쟁 4만 5천 조합원 함성 세종에 울렸다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폐기! 국민건강권 사수!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총력투쟁이 28일(목)부터 29일(금) 까지 진...  
1626 [2014_64호] 끝날때 까지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의료민영화
804 2014-09-17
끝날때 까지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의료민영화 박근혜 정부는 출범 이후부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볼모로 자본이 장사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련된 규제를 완화하고, 심지어 의료법까지 위반하는 개정안을 추진해 왔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 끝판왕 ...  
1625 [2014_65호] 새누리당, 공공기관 정상화로 공공의료 민영화 속내 드러내
804 2014-09-24
새누리당, 공공기관 정상화로 공공의료 민영화 속내 드러내 새누리당 경제혁신특위 공기업개혁분과는 지난 19일(금) 공청회에서 공기업 개혁 최종안을 보고했다. 개혁안에는 공기업의 구조조정과 경영투명성 담보 위한 별도 감시기구 설립, 재정...  
1624 [2015_16호] 임금,고용 지키기 위한 4.24 총파업
804 2015-04-15
임금,고용 지키기 위한 4.24 총파업 “총파업 집회에 함께 합시다” 노동자들의 권리를 송두리째 빼앗으려는 정부의‘노동시장 구조개악’밀어붙이기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된 노사정위원회가 4/8일로 최종 결렬된 후, 박근혜 정부는 정부 ...  
1623 [2015_66호] [조합원에게 드리는 글] 불의에 맞서 투쟁하는 우리가 바로 희망입니다
804 2015-12-28
[조합원에게 드리는 글] 불의에 맞서 투쟁하는 우리가 바로 희망입니다 사랑하는 조합원 여러분! 지금 정부와 청와대는 국민의 삶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재벌들의 잇속을 챙기기 위해 국민을 상대로 입법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국회의장에게 직권 ...  
1622 [2016_25호] 용인정신병원 정리해고 분쇄! 의료보호환자 강제퇴원 규탄! 민주노조 사수!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804 2016-05-31
용인정신병원 정리해고 분쇄! 의료보호환자 강제퇴원 규탄! 민주노조 사수!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일시_ 6월 1일(수) 오후 3시 장소_ 용인버스터미널(사전대회) - 거리행진 - 용인정신병원 앞(본 대회) -- 용인정신병원은 수가가 낮다며 장기입원환자, 의료급...  
1621 [2016_31호] ‘보건의료인력지원특별법’ 20대 국회 발의!
804 2016-06-30
‘보건의료인력지원특별법’ 20대 국회 발의!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과 법안 발의 기자회견 개최 보건의료노조는 6월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 대표로 <보건의료인력지원 특별법> 20대 국회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인력법은...  
1620 [2017_31호] 양대노총 공대위 “적폐 공공기관장 즉시 사퇴하라”
804 2017-07-19
양대노총 공대위 “적폐 공공기관장 즉시 사퇴하라” 보훈공단 김옥이 이사장 등 1차 청산 대상 10명 지명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는 7월 18일 오전 10시부터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적폐 공공기관장 10명’을 발...  
1619 [2014_64호] 6‧4 지방선거 도지사 경선, 홍준표 선거캠프 3억 원 뿌렸다
805 2014-09-17
6‧4 지방선거 도지사 경선, 홍준표 선거캠프 3억 원 뿌렸다 6‧4 지방 선거 경남도지사 경선 과정에서 홍준표 선거캠프 총괄조직부장이 3억 원을 뿌렸다는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15일(월)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창원지방검찰청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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