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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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8 [2014_34호] 공공기관정상화, 의료민영화에 맞서 싸우며 공공의료기관인 의학원 역할 바로 세우겠다
1194 2014-05-22
공공기관정상화, 의료민영화에 맞서 싸우며 공공의료기관인 의학원 역할 바로 세우겠다 한국원자력의학원지부는 20일(화) 병원 로비에서 “의료민영화저지,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폐기, 일방적 경영혁신 철회, 병원발전방안 및 지원대책 마련, 무능...  
1677 [2015_13호] “2단계 가짜 정상화 중단하고 정부는 직접 교섭에 나서라”
1194 2015-03-24
“2단계 가짜 정상화 중단하고 정부는 직접 교섭에 나서라” 2단계 정상화 중단, 대정부 교섭 촉구를 위한 전국공공기관노동조합 대표자 대회가 3월 23일(월) 오후 2시부터 용산 철도노조 회의실에서 공공부문노동조합 대표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1676 [2016_23호] ‘성과연봉제는 어떻게 공공서비스를 파괴하는가’
1194 2016-05-24
‘성과연봉제는 어떻게 공공서비스를 파괴하는가’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문제와 대응방안 국제토론회 ‘성과연봉제는 세계적으로 실패한 모델’이라는 주장이 국제토론회를 통해 지적되었다. 5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보건의료노조, 전교조, 공공운...  
1675 [2016_28호] ‘정신병원의 현황과 공공성 강화 과제’국회토론회 개최
1194 2016-06-15
환자인권 사각지대! 의료보호환자 차별·강제퇴원! 불법적 정리해고·지부장 부당해고! “용인정신병원 문제, 만천하에 드러나” ‘정신병원의 현황과 공공성 강화 과제’국회토론회 개최 용인정신유지재단의 <환자인권 유린·노동착취·강제 퇴원 중단! 정리해고·징계...  
1674 [2017_10호] 가짜 정책 ‘성과연봉제 전면 폐기하라’
1194 2017-03-10
가짜 정책 ‘성과연봉제 전면 폐기하라’ 보훈병원지부, 근로복지공단의료본부지부 정기대의원대회 열어 투쟁 결의 보훈병원지부와 근로복지공단의료본부지부가 현장순회, 중식 결의대회 등을 진행하며 투쟁결의를 모으고 있다. 보훈병원지부(지부장 박은동)는 ...  
1673 [2017_29호] 7/5 보건의료산업 4차 노사 정책협의 개최...보건의료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공동선언 채택
1194 2017-07-06
7/5 보건의료산업 4차 노사 정책협의 개최 보건의료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공동선언 채택 3차 산별중앙교섭(축조교섭) 열어 산별요구안 집중심의 7/12 서울녹색병원에서 4차 산별중앙교섭 예정 보건의료산업 노사는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중...  
1672 [2012_6호]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복직, 노사문제 해결 촉구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개최
1195 2012-02-20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복직, 노사문제 해결 촉구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개최 2월 2일 영남대의료원이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내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2006년 8월 이후 현재까지 ‘노조탄압 백화점’이라고 불릴 만큼 극심한 노조탄...  
1671 [2012_8호] 1998년 2월 27일 보건의료노조 창립!...올해 14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1195 2012-02-26
1998년 2월 27일 보건의료노조 창립! 올해 14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땀과 눈물이 만들어 낸 민주노조 1987년 봇물처럼 터진 민주화운동에 발맞춰 각 병원에서도 노동조합이 결성됩니다. 임금인상과 함께 생리휴가 자유 사용, OFF 확대, Night ...  
1670 [2012_64호] 사용자가 산별중앙협약 수용할 때까지 올해 투쟁의 마침표는 없다!
1195 2012-09-05
사용자가 산별중앙협약 수용할 때까지 올해 투쟁의 마침표는 없다! 민간중소․특수목적공공병원 임금조정안 노사수용 타결, 산별중앙협약서 합의 지방의료원 사측이 기존에 노사가 합의한 임금체계 깨려는 시도에 조정결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결과 결...  
1669 [2012_68호] 현장교섭 승리와 민주노조 사수 위해 이번 주 20~21일, 이화·경희의료원으로 총집중!
1195 2012-09-18
이화의료원지부 오늘로 파업투쟁 14일째, 20일은 경희의료원지부 마지막 조정회의 현장교섭 승리와 민주노조 사수 위해 이번 주 20~21일, 이화·경희의료원으로 총집중! 우리 노조는 9월 4일 산별중앙교섭을 마무리하고 9월 5일 본격적으로 ...  
1668 [2012_74호] "창조와 손잡은 '우리 회사'…임신한 동료 두드려 패고 텅 빈 책상에서 한 달 내내 반성문만 쓰게 했다"
1195 2012-10-18
"창조와 손잡은 '우리 회사'…임신한 동료 두드려 패고 텅 빈 책상에서 한 달 내내 반성문만 쓰게 했다" 17일 고용노동부서울남부지청 앞 노조파괴 노무법인 해체! 공작공모 노동부 규탄! 민주노총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오늘부터 1인 시위 및 22일 강...  
1667 [2013_15호] 경남도의회 앞 보건의료노조 집중투쟁 이틀 째, 전국 지역본부 결합해 홍준표 지사에 진주의료원 정상화 촉구 압박
1195 2013-04-11
진주의료원 지킴이 바로, 여러분. 경남도의회 앞 보건의료노조 집중투쟁 이틀 째, 전국 지역본부 결합해 홍준표 지사에 진주의료원 정상화 촉구 압박 복지부장관 진주의료원 방문“진주의료원 정상화 적극 개입”약속, 국회 보건복지위 의원 청와대 정무수석 면...  
1666 [2013_25호] 의료민영화의 또 다른 이름, ‘메디텔’
1195 2013-05-10
의료민영화의 또 다른 이름, ‘메디텔’ 박근혜 정부 '메디텔' 추진 논란 … 의료법 위반 및 의료민영화 가속화 우려 정부는 지난 5월 1일(수)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메디텔을 관광진흥법령상 호텔업의 종류로 인정하도...  
1665 [2013_40호] 진주의료원 사수투쟁 100일 · 우리생애 못 잊을 100일 · 또 다른 시작 약속하는 100일
1195 2013-06-07
진주의료원 사수투쟁 100일 · 우리생애 못 잊을 100일 · 또 다른 시작 약속하는 100일 6월 6일 진주의료원 사수투쟁이 꼭 100일 되는 날입니다. 황금 연휴지만 진주의료원 조합원들은 여전히 병원으로 출근합니다.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을 돌보고 8일 ...  
1664 [2014_37호] 공공병원 돈벌이 강요, 환자안전 위협하는 인력감축 미래창조과학부가 의학원에 바라는 미래인가?
1195 2014-05-28
공공병원 돈벌이 강요, 환자안전 위협하는 인력감축 미래창조과학부가 의학원에 바라는 미래인가? 한국원자력의학원지부(지부장 정연준)는 27일(화) 오전 10시 과천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일방적인 혁신방안을 폐기하고 한국원자력의학원의 발전방안을 ...  
1663 [2014_39호] 6월 4일 잊지말고 투표하세요
1195 2014-06-02
6월 4일 잊지말고 투표하세요 새벽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신분증을 꼭 가져가세요! 의료민영화NO,의료공공성YES!보건의료노조와 정책협약식(간담회)진행한 도지사,시장후보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중앙투본회의를 통해 6.4 지방선거,교육감선거 지지후보...  
1662 [2014_69호] 박승우 속초의료원장, 국정감사에서 위증…공공병원장 맞나?
1195 2014-10-22
박승우 속초의료원장, 국정감사에서 위증…공공병원장 맞나?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강원지역 연석회의는 21일(화) 오전 강원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승우 속초의료원장은 있었던 사실을 없는 것처럼 숨기는가 하면, 뻔 한 내용조차 모르쇠로 ...  
1661 [2015_5호] ‘속초의료원 정상화, 박승우 속초의료원장 퇴진’강원도청앞 천막농성 20일차!
1195 2015-01-29
‘속초의료원 정상화, 박승우 속초의료원장 퇴진’ 강원도청앞 천막농성 20일차! 보건의료노조 속초의료원지부는 1/9(금)부터 강원도청 앞에서 '속초의료원 정상화! 박승우 의료원장 퇴진! 촉구‘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하고 1/28일 현재 20일차 농성...  
1660 [2015_11호] 2015년에도 의료민영화 저지 투쟁은 계속됩니다
1195 2015-03-11
2014년 의료민영화 저지투쟁에 함께 해주신 조합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5년에도 의료민영화 저지 투쟁은 계속됩니다 2014년 박근혜 정부는 4차 투자활성화대책, 6차 투자활성화 대책을 내놓으며‘의료민영화 정책’을 강행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보건의료...  
1659 [2015_19호] 인천성모병원 국제성모병원 진실 규명하고 공개 사과하라!
1195 2015-04-29
인천성모병원 국제성모병원 진실 규명하고 공개 사과하라! 인천성모병원 집단괴롭힘과 국제성모병원 부당청구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높다. 보건의료노조 인천부천지역본부(본부장 이준용)와 인천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로 구성된 인천지역연대는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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