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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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 [2015_40호] 정부는 노사관계 불법개입 중단하라!
796 2015-09-10
정부는 노사관계 불법개입 중단하라! 국립대병원 임금피크제 강행 중단 촉구 국회 기자회견 정부가 공공기관 정상화라는 이름으로 일방적인 복지삭감과 단체협약 후퇴 강요로 국립대병원 노사관계를 파탄으로 몰고 가더니, 이제는 어렵게 합의한 단체협약마져 ...  
1737 [2015_40호] ‘쉬운 해고’‘임금 삭감’ 중단하라!
796 2015-09-10
‘쉬운 해고’‘임금 삭감’ 중단하라! 민주노총과 함께 총파업 총력투쟁으로 막아내자 노사정위원회는 9월 7일(월) 서울정부청사에서 토론회를 열고 업무성과가 낮다는 핑계로 노동자를 자유롭게 해고할 수 있는‘쉬운 해고’제도 도입을 강행하려 했다. 뿐만 아니...  
1736 [2016_19호] 서울시 정신보건사업의 질 제고와 공공성 확충 및 종사자 근로조건 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796 2016-04-26
서울시 정신보건사업의 질 제고와 공공성 확충 및 종사자 근로조건 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공익재단 설립 및 종사자 고용안정 정책 수립 요구 봇물” 보건의료노조는 4월 25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서울시 정신보건사업의 질 제고와 공공성 확충 및 종사자 노...  
1735 [2016_24호] ‘인력확충, 비정규직 문제 해결 위한’2016 산별중앙교섭 본격 시작
796 2016-05-26
‘인력확충, 비정규직 문제 해결 위한’ 2016 산별중앙교섭 본격 시작 격주 수요일 산별중앙교섭 진행, 특성교섭-특성협의 병행하기로 환자 안전 위한 인력 확충과 비정규직 해결 위한 연대 방안을 논의하게 될 2016년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이 본격 시작되...  
1734 [2016_26호] 6/8 2차 산별중앙교섭 개최
796 2016-06-07
6/8 2차 산별중앙교섭 개최 6/15 국립대․사립대․민간중소 특성별 협의 진행 2016년 보건의료산업 2차 산별중앙 교섭이 6월 8일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개최된다. 보건의료노조는 올해 산별중앙교섭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올바른 제도화 및 보건...  
1733 [2016_30호] 6.29 바로 내일! 인력투쟁의 새 역사를 만들자!
796 2016-06-28
6.29 바로 내일! 인력투쟁의 새 역사를 만들자! 서울역 광장에서 시청으로 ‘유쾌한 백의의 물결 대행진’ ‘인력법 제정’을 위해 보건의료 인력확충의 필요성을 알리고, 해고연봉제 등‘노동개악 저지’를 촉구하기 위한‘6.29 유쾌한 백의의 물결 대행진’행사가 내...  
1732 [2016_33호] 2017년 시간당 최저임금 ‘1만원’요구에 ‘동결’로 응답하는 사용자!
796 2016-07-14
2017년 시간당 최저임금 ‘1만원’요구에 ‘동결’로 응답하는 사용자! 7월 12일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을 논의하는 제12차 전원회의에서 공익위원들이‘6,253원6,838원’의 심의구간을 제시했다. 올해 최저임금인 6,030원과 비교했을 때 인상률은...  
1731 [2016_35호] 보훈병원지부 임시대대 열어‘성과연봉제 개인 인센티브 반납’결의!
796 2016-07-27
보훈병원지부 임시대대 열어‘성과연봉제 개인 인센티브 반납’결의! 철도, 금융 등 공공부문 노동자 9월말 총파업 돌입 예정 보훈병원지부는 7월 20일~21일 양일간 전남 장성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불법으로 자행된 성과연봉제 확대도입에 따른‘개인 ...  
1730 [2017_07호] “촛불시민 혁명 완수와 대선 투쟁 승리를 위한 한해로”
796 2017-02-21
“촛불시민 혁명 완수와 대선 투쟁 승리를 위한 한해로” 보건의료노조, 22∼23일 2017년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2/25(토) 민중총궐기·17차 범국민행동 및 행진 진행 보건의료노조가 전 조합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촛불시민 혁명 완수와 대선 투쟁 승리를 위한 총력...  
1729 [2017_19호] 5/12 국제 간호사의 날 기자회견 개최
796 2017-05-16
5/12 국제 간호사의 날 기자회견 개최 보건의료분야 50만개 일자리 창출 제안!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에서 보건의료분야 일자리부터 논의하자” 인력법 제정,보건의료노사정협의체 구성 촉구 보건의료노조는 5월 12일‘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광화문광장...  
1728 [2014_65호] 공적연금에 담긴 노동의 가치 무시말라
797 2014-09-24
공적연금에 담긴 노동의 가치 무시말라 22일(월) 오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무원연금 개혁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공무원 노조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며 토론회를 무산시켰다. 정부는 재정적자를 이유로 공무원연금, 군인연...  
1727 [2015_18호] 천만 노동자 함께 거리로 4/24 오늘 민주노총 총파업
797 2015-04-24
천만 노동자 함께 거리로 4/24 오늘 민주노총 총파업 민주노총은 오늘(24일)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공무원(사학연금)개악 반대, 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한 총파업을 시작한다. 민주노총의 총파업은 노동시장 구조개악이라는 이름으로 ...  
1726 [2015_21호] 5.18 광주민중항쟁 35주년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797 2015-05-20
5.18 광주민중항쟁 35주년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5.18 광주 민중항쟁 35주년 기념 전국노동자대회’가 5월 17일(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민주주의를 외친 5월 정신을 이어받아 박근혜 정권의 노동탄압을 막고 열사의 한을 풀기 위...  
1725 [2015_28호] 메르스 사태 와중에 공공병원 파괴 공사?
797 2015-07-07
메르스 사태 와중에 공공병원 파괴 공사? 진주의료원 재개원 위한 주민투표운동, 주민소환운동 전개하겠다! 보건의료노조는 7월 3일(금) 오후 3시부터 진주의료원 정문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서부청사 기공식 규탄! 진주의료원 재개원 촉구!’의 목소리...  
1724 2015_60호] <포괄간호서비스 수가시범사업 현장조사를 통한 제도개선방안 워크숍> 개최
797 2015-12-02
<포괄간호서비스 수가시범사업 현장조사를 통한 제도개선방안 워크숍> 개최 기준인력 비율 확대로‘보호자없는병원’위상 확립해야 2015년 보건의료산업 노사공동포럼(보건의료산업 사용자협의회(준) / 보건의료노조)은 12월 1일(화) 서울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대...  
1723 [2015_66호] “임금삭감,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노동법 개악 기필코 저지
797 2015-12-28
“임금삭감,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노동법 개악 기필코 저지 “불의에 맞서 투쟁하는 우리가 바로 희망입니다” 오늘(28일) 전 지부 중식 결의대회 및 선전전 진행 후 지역집회 참석 민주노총은 오는 12월 31일과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1월 8일 노동개악 법안...  
1722 [2016_3호] 2013년‘철도민영화 반대 파업’벌인 노조위원장 무죄!
797 2016-01-20
2013년‘철도민영화 반대 파업’벌인 노조위원장 무죄! 철도노조, 민주노총 침탈까지 하며 범죄자 취급한 검찰 반성해야 수서발 KTX 민영화에 반대하며 2013년 12월 9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 23일간 파업을 주도해 업무방해 협의로 기소된 김명환 전 철도노조 ...  
1721 [2016_49호] “성과퇴출제 저지! 박근혜 정부는 불통과 무능행보 중단하라”
797 2016-10-25
“성과퇴출제 저지! 박근혜 정부는 불통과 무능행보 중단하라” 양대노총 공공부문노조 기자회견 및 촛불문화제 개최!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는 20일 정부 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잘못된 구조개혁 정책, 불통 정치로 민생이 파탄나...  
1720 [2014_56호] 속초의료원과 강원도는 의료원 파업사태 해결하라
798 2014-07-30
속초의료원과 강원도는 의료원 파업사태 해결하라 29일(화) 속초의료원 앞에서 속초시민노동단체연대(속초연대)가 기자회견을 열어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상대로 속초의료원의 파행운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사진] 속초의료원지부 파업 8일차, 2...  
1719 [2015_20호] 5/12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 GNU와 국제공동행동 전개
798 2015-05-13
5/12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 GNU와 국제공동행동 전개 보건의료노조는 5월 12일(화)‘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이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미국, 캐나다, 호주 등 GNU(Global Nurses United, 국제간호사연대) 소속 11개국 간호사 및 보건의료노동자들과 이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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