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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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2015_21호] 5.18 광주민중항쟁 35주년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723 2015-05-20
5.18 광주민중항쟁 35주년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5.18 광주 민중항쟁 35주년 기념 전국노동자대회’가 5월 17일(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민주주의를 외친 5월 정신을 이어받아 박근혜 정권의 노동탄압을 막고 열사의 한을 풀기 위...  
1617 [2015_21호] ‘2단계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대책 중단하라!
723 2015-05-20
‘2단계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대책 중단하라! 정리해고 대체수단으로 악용될 임금피크제 도입 반대! 정부는 2014년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대책 추진에 이어 2015년 2단계 가짜 정상화 정책을 강행하기 위한 수순으로 5/15‘공공기관 임금피크제 권고안’...  
1616 [2015_30호] 하느님이 보고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각성하고 노동인권 보장하라
723 2015-07-16
하느님이 보고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각성하고 노동인권 보장하라 7/15 인천시민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가짜환자를 만들어 부당한 보험료를 챙기고 환자를 유치하는 돈벌이 경영, 직원에 대한 집단괴롭힘으로 노동조합을 탄압하는 인권유린 경영이 ...  
1615 [2015_38호] 홍명옥 인천성모병원지부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723 2015-08-27
홍명옥 인천성모병원지부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천주교 인천교구는 사태해결 위해 즉각 대화에 나서라” 홍명옥 인천성모병원지부장이 8월 25일(화)부터 천주교 인천교구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보건의료노조는 8월 25일(화) 천주교 인...  
1614 [2015_45호] 인천성모병원 홍명옥 지부장 현장복귀
723 2015-09-24
인천성모병원 홍명옥 지부장 현장복귀 인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릴레이 단식 돌입 양대노총 인천본부 인천성모병원 불매운동 선포 지난 10년간 자행된‘노조 탈퇴 강요, 집단 괴롭힘, 감시, 협박’등 인천성모병원의 노동탄압과 인권유린 해결을 위해 ...  
1613 [2015_60호] 대전 ‘을지대학병원지부’ 신규 설립
723 2015-12-02
대전 ‘을지대학병원지부’ 신규 설립 11월 28일(토) 대전시 소재 을지대학병원에 보건의료노조 신규 지부가 설립됐다. 을지대학병원은 지난 1997년 경 극심한 노조탄압으로 노동조합이 파괴된 이래 전국 사립대학교병원 중 임금 및 노동조건이 최하위 수준이다....  
1612 [2015_67호] [새해 조합원에게 드리는 글] “여럿이 함께 가는 길이 희망의 길입니다”
723 2015-12-31
[새해 조합원에게 드리는 글] “여럿이 함께 가는 길이 희망의 길입니다” 존경하는 4만 6천 조합원 여러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시대적 과제는 엄혹하지만 새해, 우리는 다시 새 희망을 꿈꿉니다. 지난 한해 메르스와 사투를 벌...  
1611 [2016_15호] 성과연봉제·저성과자 퇴출제 저지! 총력투쟁 결의대회
723 2016-04-05
성과연봉제·저성과자 퇴출제 저지! 총력투쟁 결의대회 바로 오늘! 보훈중앙병원 로비로 총집결! 1차, 2차 산별 현장교섭에 응하지 않고‘성과연봉제 도입’강행에만 혈안이 된 보훈병원지부 사측은 3월 31일 예정되었던 3차 현장교섭 장소에도 나오지 않았다. 이...  
1610 [2016_29호] “3대 세습, 30대 손녀 이사장의 갑질”
723 2016-06-23
“3대 세습, 30대 손녀 이사장의 갑질” 용인병원유지재단지부 파업 15일째 용인병원유지재단지부(지부장 홍혜란) 파업이 23일 현재 15일째를 맞는다. 파업이 장기화되고 되면서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용인병원유지재단의 “3대 세습, 30대 손녀 이사장의 기이...  
1609 [2017_05호] “2월에는 탄핵하라”2월 25일 민중총궐기 총집중
723 2017-02-07
“2월에는 탄핵하라”2월 25일 민중총궐기 총집중 보건의료노조, 2/4 의료농단 책임자 처벌 촉구 집중선전전 벌여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5일로 100일을 맞이했다. 지난해 10월 29일 시작된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는 2월 4일 14회차에 접어들었고 이...  
1608 [2018_28호] 병원에서, 거리에서…안전한 병원 국민청원 캠페인 활발
723 2018-07-12
병원에서, 거리에서…안전한 병원 국민청원 캠페인 활발 “의료사고 없는 안전한 병원, 노동이 존중받는 일터 만들어요” [사진] 보건의료노조가 홍대거리에서 국민청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 @원주연세의료원지부 ...  
1607 [2018_30호] '슈퍼갑질'에 맞선 을들의 반란, 가천대길병원지부 설립
723 2018-07-26
'슈퍼갑질'에 맞선 을들의 반란, 가천대길병원지부 설립 19년 전 노조 파괴한 사측, 이번에도 미행·협박·감시 등 부당노동행위 회장 생일에 부서별 축하 동영상 제작, 회장 사택 관리 및 사택 내 각종 행사에 직원 동원, VVIP 병실 회장 전용 사용 등 갑질에 ...  
1606 2014 민주노총 8기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총장 직접선거
724 2014-11-28
2014 민주노총 8기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총장 직접선거 투표하는 날 - 2014년 12월 3일부터 9일까지 대한민국 노동자들의 희망, 민주노총의 지도부를 뽑는 첫 직선제가 오는 12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됩니다. 80만 조합원의 손으로 민주노총 위원...  
1605 [2015_10호]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현실진단과 미래모색’ 국회토론회 개최
724 2015-03-04
진주의료원 폐업방침 발표 2년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현실진단과 미래모색’ 국회토론회 개최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국회토론회가 2월 26일(목)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국보건의료산업...  
1604 [2015_16호] 불법, 부당노동행위 일삼는 속초의료원장 퇴진하라!
724 2015-04-15
불법, 부당노동행위 일삼는 속초의료원장 퇴진하라! “강원도는 공공병원 불법행위 엄격히 처벌하라”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는 4/14(화) 오전 11시, 강원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탄압, 노조 탈퇴협박, 부당노동행위 자행하는 박승우 속초...  
1603 [2015_31호] 사학연금 합리적 제도개선 방안 마련하라
724 2015-07-21
사학연금 합리적 제도개선 방안 마련하라 사학연금 가입자-정부 간 협의기구 구성 촉구 기자회견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이 지난 5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정부와 새누리당은 7월 6일 당·정 협의회를 열고 공무원연금법을 준용하고 있는 사학연금 ...  
1602 [2015_32호] 포괄간호서비스로 보호자감염 방지해야
724 2015-07-23
포괄간호서비스로 보호자감염 방지해야 [노사공동포럼] 메르스 사태의 교훈 의료기관 안전시스템 어떻게 할 것인가 보건의료노조는 보건의료산업 사용자협의회(준)과 함께 노사공동포럼을 구성 “메르스 사태의 교훈, 의료기관 안전시스템 어떻게 할 것인가...  
1601 [2015_33호] 환자존중 직원존중 노동존중 3대캠페인 전지부 동시다발 중식선전전 이모저모
724 2015-08-02
환자존중 직원존중 노동존중 3대캠페인 전지부 동시다발 중식선전전 이모저모 환자존중 직원존중 노동존중 행복한 병원 만들기 3대 캠페인을 진행중인 보건의료노조는 7월 23일(목) 전지부동시다발 중식선전전을 진행했다. 선전전에서는 대자보 ...  
1600 [2016_19호] 서울시 정신보건사업의 질 제고와 공공성 확충 및 종사자 근로조건 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724 2016-04-26
서울시 정신보건사업의 질 제고와 공공성 확충 및 종사자 근로조건 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공익재단 설립 및 종사자 고용안정 정책 수립 요구 봇물” 보건의료노조는 4월 25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서울시 정신보건사업의 질 제고와 공공성 확충 및 종사자 노...  
1599 [2016_44호] 9.28 총파업총력투쟁, 4천여 조합원 참가 “우리 총파업은 국민 살리는 파업”
724 2016-09-30
성과연봉제 폐기! 인력법 제정! 산별임단협 투쟁 승리! 9.28 총파업총력투쟁, 4천여 조합원 참가 “우리 총파업은 국민 살리는 파업” 10/27 2차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28일 오후 1시 30분 여의도 국회 앞은 보라색과 노란색 단체복으로 물결쳤다. 보건의료노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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