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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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2014_64호] 6‧4 지방선거 도지사 경선, 홍준표 선거캠프 3억 원 뿌렸다
1110 2014-09-17
6‧4 지방선거 도지사 경선, 홍준표 선거캠프 3억 원 뿌렸다 6‧4 지방 선거 경남도지사 경선 과정에서 홍준표 선거캠프 총괄조직부장이 3억 원을 뿌렸다는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15일(월)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창원지방검찰청앞에...  
1617 [2015_15호] 제주도, 또다시 영리병원 설립 추진!
1110 2015-04-08
제주도, 또다시 영리병원 설립 추진! 제주도가 4월 2일 국제녹지병원 설립 승인을 요청하는 사업계획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우리나라 영리병원 1호로 추진되었던 싼얼병원 설립 승인이 불허된 지 7개월 만에 또다시 우리나라 영리병원 1호가 허...  
1616 [2015_40호] '희망의배 연결고리' 프로젝트에 함께해요!
1110 2015-09-10
'희망의배 연결고리' 프로젝트에 함께해요! 9월 12일. 희망버스 타고 전국 비정규직 투쟁의 현장에 가다. 480km, 서울 기아차 국가인권위 농성장, 거제 대우조선 농성장, 부산 생탁, 택시 농성장을 잇는 거리입니다. 912희망버스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이 480k...  
1615 [2015_40호] 정부는 노사관계 불법개입 중단하라!
1110 2015-09-10
정부는 노사관계 불법개입 중단하라! 국립대병원 임금피크제 강행 중단 촉구 국회 기자회견 정부가 공공기관 정상화라는 이름으로 일방적인 복지삭감과 단체협약 후퇴 강요로 국립대병원 노사관계를 파탄으로 몰고 가더니, 이제는 어렵게 합의한 단체협약마져 ...  
1614 [2015_46호] 10/29 산별총파업 돌입 중집 재결의!
1110 2015-10-08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대책 폐기! 산별임단협 투쟁 승리! 10/29 산별총파업 돌입 중집 재결의! 10/13 조정신청, 10/29 총파업 서울 상경 대정부 집회! 대정부 집회 후 민주노총 총파업대회 합류 현장으로부터 시작된 뜨거운 분노의 열...  
1613 [지방의료원 중앙교섭속보] 쟁의행위 찬반투표 27일(목)까지 진행
1111 2011-10-24
쟁의행위 찬반투표 27일(목)까지 진행 중노위 1차 조정회의 진행 사측, 교섭위원도 구성 못해 망신살! 시측, 실무교섭 합의(안) 내용도 모르고 부결시킴! 사측, 교섭단도 구성 못하고, 교섭단장마저 사퇴하겠다고 억지! 지방의료원 중앙교섭 중앙노동위원회(...  
1612 [2011_48] 보건의료노조,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 위해 당원가입, 세액공제 사업 돌입
1111 2011-12-23
보건의료노조,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 위해 당원가입, 세액공제 사업 돌입 보건의료노조가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해 당원가입사업과 세액공제사업을 전면에 벌일 것일 결의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12월 12~13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  
1611 [2012_9호] 여성노동권 쟁취! 성희롱 금지법(가칭) 제정! 노동시간 단축! 민주노총 여성노동자대회
1111 2012-03-06
여성노동권 쟁취! 성희롱 금지법(가칭) 제정! 노동시간 단축! 민주노총 여성노동자대회 2012년 3월 8일(목) 오후 3시 30분 서울역 "임금을 인상하라!", "10시간만 일하자!" "노조결성의 자유 보장하라!", "여성에게 선거권을 달라!" 1908년 3월 8...  
1610 [2012_15호] 직접고용 요구 노조 결성, 돌아온 것은 고용승계거부
1111 2012-04-14
직접고용 요구 노조 결성, 돌아온 것은 고용승계거부 한일병원 식당 노동자, <한일병원 부당해고 철회! 직접고용 쟁취!> 요구하며 10일 한일병원 로비 점거농성 돌입…매일 저녁 7시 '고용승계! 전원복직! 희망촛불' 진행 한일병원에서 해고된 식당 노동자들...  
1609 [2012_21호] 2012 산별중앙교섭 상견례 무산
1111 2012-05-25
2012 산별중앙교섭 상견례 무산 - 6월 7일 다시 상견례 제안 - 상견례 불참 시, 강력한 현장투쟁과 법적대응 하기로 2년 만에 열리는 보건의료산업 2012년 산별중앙교섭이 순조롭지 않다. 5월 24일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진행예정...  
1608 [2012_27호] 오늘(13일) 대한간병. 요양보호사협회 창립
1111 2012-06-12
오늘(13일) 대한간병. 요양보호사협회 창립 대한간병. 요양보호사협회가 6월 13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창립한다. 보건의료노조는 2009년부터 보호자 없는 병원의 전면적 제도화를 통한 간병. 요양보호사의 노동조건 개선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해 ...  
1607 [2012_39호] 조선대, 전남대병원12.13일 집중타격투쟁
1111 2012-07-16
산별교섭 성사.8월 총파업 승리 위한 보건의료노조 전국 순회투쟁 실천단 조선대, 전남대병원12.13일 집중타격투쟁 전남대병원 산별 대각선교섭 2차례 거부, 13일 경찰 시설보호 요청 소식에 보건의료노조 전국 간부들과 파업 중인 시지병원 조합원 ...  
1606 [2012_73호] 근로복지공단의료지부 정부의 공기업선진화로 정리해고 예고
1111 2012-10-16
근로복지공단의료지부 정부의 공기업선진화로 정리해고 예고 노조, "정부의 강압적 해고요구 전면 반대한다!"…15일 전국 11곳에서 출근선전전 일제히 진행…22일부터는 천막농성 돌입 보건의료노조 근로복지공단의료지부가 10월 15일 전국 11...  
1605 [2013_21호] 모여라, 촛불아_밝혀라, 세상을_들어라, 희망을
1111 2013-04-25
모여라, 촛불아_밝혀라, 세상을_들어라, 희망을 - 25일 저녁 7시 서울*창원 진주의료원 지키기 촛불문화제 동시다발 개최 - 진주의료원 정상화 위한 대화 시작, 도의회, 정부, 복지부에 적극역할 촉구 진주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1차 특별교섭이 24일...  
1604 [2015_2호] 부산의료원 단협개악? 보건의료노조 2015년 1호 투쟁사업장 될 것
1111 2015-01-09
부산의료원 단협개악? 보건의료노조 2015년 1호 투쟁사업장 될 것 부산의료원지부는 7일(수) 낮 12시 30분 의료원 1층 로비에서 ‘2014년 임단협투쟁 승리를 위한 전조합원 결의대회’를 열어 무책임한 태도로 교섭에 임하고 있는 의료원장을 규탄하며 개...  
1603 [2015년_6호] ‘진주의료원 주민투표’는 공공의료 살리는 생명투표입니다.
1111 2015-02-04
‘진주의료원 주민투표’는 공공의료 살리는 생명투표입니다. 진주의료원을 살리기 위한 주민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진주의료원은 경남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경남도민들이 힘을 모으면 진주의료원을 살릴 수 있습니다....  
1602 [2015_61호] 새누리당‘노동개악 5법’무엇이 문제인가?
1111 2015-12-09
새누리당‘노동개악 5법’무엇이 문제인가? 노동시간 연장이 아니라 인력확충이 정답! 일반해고, 성과연봉제 절대 안돼! 노동시간 늘리고↑ 실질임금 낮추고↓ 현재 근로기준법상 1주간 근로 시간은 40시간이고, 12시간까지만 연장근로가 가능하도...  
1601 [2016_2호] “부당해고 철회하라!”
1111 2016-01-12
“부당해고 철회하라!” 1/19 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 촉구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대화 촉구하며 단식농성 벌이는 여성노동자에게 부당해고로 응답하는 인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은 1월 7일(목) 징계위원회를 열어 홍명옥 인천성모병원지부장을 징...  
1600 [2016_18호] 건강한 일터! 안전한 사회!
1111 2016-04-19
건강한 일터! 안전한 사회! 4/28 세계 산재사망 추모 민주노총 투쟁 결의대회 4월 28일은‘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 이 날은 1993년 태국 188명 노동자 산재사망 추모로 시작되어 현재 세계 13개 국가가 기념일로 지정하고, 110개 국가에서 공동행사를 ...  
1599 [2016_23호] ‘환자안전 = 인력확충’ 메르스 사태 1년, 올바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화 등 생명과 안전 위한 5대 우선과제 제시!
1111 2016-05-24
‘환자안전 = 인력확충’ 메르스 사태 1년, 올바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화 등 생명과 안전 위한 5대 우선과제 제시! 지난해 5월 20일 첫 환자 확진판정으로 시작된 메르스 사태는 그 후 수개월동안 한국의료의 부끄러운 민낯을 확인시켜 주었고, 한국의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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