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글 수 1,798
번호
제목
글쓴이
1638 [2015_66호] “임금삭감,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노동법 개악 기필코 저지
788 2015-12-28
“임금삭감,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노동법 개악 기필코 저지 “불의에 맞서 투쟁하는 우리가 바로 희망입니다” 오늘(28일) 전 지부 중식 결의대회 및 선전전 진행 후 지역집회 참석 민주노총은 오는 12월 31일과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1월 8일 노동개악 법안...  
1637 [2016_2호] 노동개악·2대 지침 저지! “노동자들의 투쟁만이 살 길”
788 2016-01-12
노동개악·2대 지침 저지! “노동자들의 투쟁만이 살 길” 2015년 박근혜 정권의 노동개악 연내 처리 야욕이 무산됐다. 12월 국회를 1월 8일까지 연장해가며 노동개악 5대 입법을 관철하려 했지만 결국 통과시키지 못했다. 2015년 일년내내밀어붙이던 노동...  
1636 [2016_3호] 2013년‘철도민영화 반대 파업’벌인 노조위원장 무죄!
788 2016-01-20
2013년‘철도민영화 반대 파업’벌인 노조위원장 무죄! 철도노조, 민주노총 침탈까지 하며 범죄자 취급한 검찰 반성해야 수서발 KTX 민영화에 반대하며 2013년 12월 9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 23일간 파업을 주도해 업무방해 협의로 기소된 김명환 전 철도노조 ...  
1635 [2016_20호] 5월 3일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 개최...인력확충, 산별연대교섭 추진ㅍ
788 2016-05-04
5월 3일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인력확충, 산별연대교섭 추진 임금 7.4% 인상, 성과연봉제, 퇴출제 도입 저지, 노동개악 폐기 투쟁 결의 5/9일 노사 공동 산별 대토론회, 5/25 산별중앙교섭 상견례 ■ 산별교섭 요구안 임금 총액 7.4% 인상 환자 안전 위한 ...  
1634 [2016_26호] 6/8 2차 산별중앙교섭 개최
788 2016-06-07
6/8 2차 산별중앙교섭 개최 6/15 국립대․사립대․민간중소 특성별 협의 진행 2016년 보건의료산업 2차 산별중앙 교섭이 6월 8일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개최된다. 보건의료노조는 올해 산별중앙교섭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올바른 제도화 및 보건...  
1633 [2017_06호] 2/20 보훈병원지부 ‘성과연봉제 백지화’ 투쟁선포
788 2017-02-15
2/20 보훈병원지부 ‘성과연봉제 백지화’ 투쟁선포 근로복지공단의료본부지부, 국립중앙의료원지부도 성과연봉제 폐기 촉구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8일 유지현 위원장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보훈병원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관련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  
1632 [2018_04호] 중집‧상집‧ 지역사무처 수련회 열고 주요 사업 방향 토론
788 2018-01-29
“스무살 열정과 20년 실력으로 쟁취하는 한해” 중집‧상집‧ 지역사무처 수련회 열고 주요 사업 방향 토론 보건의료노조는 24일부터 25일까지 대전 동학산장에서 중앙집행위원회, 상무집행위원회, 지역사무처 간부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차 수련회를 ...  
1631 [2014_58호] 3차 총파업총력투쟁 결의
789 2014-08-12
3차 총파업총력투쟁 결의 11일 중앙집행위원-전국지부장 및 전임간부 연석회의에서 투쟁계획 확정 8월 28일부터 국립대병원지부 비롯한 공공의료기관지부 선도투쟁 12일 수사권,기소권 보장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유가족 단식 결합 보건의료노조는...  
1630 [2015_1호] 마인드프리즘지부 신규설립
789 2015-01-01
마인드프리즘지부 신규설립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심리치유로 유명한 마인드프리즘이 29일 보건의료노조의 새로운 가족이 됐습니다. 전 대표였던 정혜신 박사가 세월호 유가족의 심리치료를 위해 안산으로 떠난 뒤 새로 취임한 대표가 직...  
1629 [2015_20호] 병원장 퇴진 촉구 부산대병원지부 서명운동 돌입!
789 2015-05-13
병원장 퇴진 촉구 부산대병원지부 서명운동 돌입! 부당노동행위 중단! 부산지역본부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윤영규)는 5/7(목)~8(금), 12(화)~15(금), 26(화)~29(금) 10일간 오후 5시부터 부산대병원 앞에서 <횡령 및 배임의혹 부...  
1628 [2015_29호] 7.15 민주노총 2차 총파업(지역별 동시다발 파업 결의대회)
789 2015-07-09
저지! 임금피크제 강제도입, 분쇄!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분쇄! 해고확대 가이드라인 7.15 민주노총 2차 총파업(지역별 동시다발 파업 결의대회) 수도권 대회_7월 15일(수) 오후 3시,서울역   
1627 [2015_32호] 포괄간호서비스로 보호자감염 방지해야
789 2015-07-23
포괄간호서비스로 보호자감염 방지해야 [노사공동포럼] 메르스 사태의 교훈 의료기관 안전시스템 어떻게 할 것인가 보건의료노조는 보건의료산업 사용자협의회(준)과 함께 노사공동포럼을 구성 “메르스 사태의 교훈, 의료기관 안전시스템 어떻게 할 것인가...  
1626 [2015_41호] 노동자 다 죽이는 노사정 야합 분쇄!
789 2015-09-14
노동자 다 죽이는 노사정 야합 분쇄! “일반해고 제도 도입, 취업 규칙 개악권, 파견 직종은 더 확대” 민주노총 “역대 최악의 야합, 총파업 총력투쟁으로 저지” 결의 9월 13일(일) 저녁 노사정위원회가 이천만 노동자의 뜻을 무시한 채‘쉬운 해고 및 취...  
1625 [2015_57호] 민주노총 창립 20년을 맞으며 조합원들께 드리는 글
789 2015-11-10
민주노총 창립 20년을 맞으며 조합원들께 드리는 글 “선언하라 자유를, 외쳐라 평등 세상을” 존경하는 4만 6천 조합원 여러분! 11월 11일은 민주노총 창립 20년이 되는 날입니다. 민주노총의 뿌리는 1987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서슬퍼런 군사독재 정권에 맞서...  
1624 [2016_5호] 징계해고+정리해고+저성과자 일반해고까지! “노동자 = 해고 대상”
789 2016-02-03
징계해고+정리해고+저성과자 일반해고까지! “노동자 = 해고 대상” 우리의 고용·임금은 안전할 수 있을까? 박근혜 정부는‘쉬운 해고’와‘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지침 발표에 이어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도입까지 강행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정부지침을 핑계로 징...  
1623 [2016_10호] 11개 지역본부 및 특성별 현장 간부·대의원-지도부 순회간담회 진행
789 2016-03-15
11개 지역본부 및 특성별 현장 간부·대의원-지도부 순회간담회 진행 “4만 8천 조합원의 힘과 지혜로 2016 투쟁 승리하자” 보건의료노조 지도부는“현장에서 길을 찾고 미래를 개척하자”는 슬로건으로 3월 한달간 전국 11개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별, 특성별 현장...  
1622 [2016_15호] 보건의료노조 총선 8대 요구②‘보건의료인력지원 특별법’ 제정
789 2016-04-05
보건의료노조 2016년 총선요구 시리즈 보건의료노조 총선 8대 요구 ②‘보건의료인력지원 특별법’ 제정 우리나라 보건의료인력은 OECD 국가들의 평균에 비해 절반 수준입니다. 인력이 적으니 병원노동자들은 힘들고 의료서비스는 낮아집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심...  
1621 [2016_26호] ‘성과연봉제 불법, 인권유린’ 관련 <더불어민주당 진상조사단> 보훈공단 현장조사 실시!
789 2016-06-07
‘성과연봉제 불법, 인권유린’ 관련 <더불어민주당 진상조사단> 보훈공단 현장조사 실시! “직원 임금 문제는 노사 교섭으로 해결하라” 정부 및 사측의 공공기관에 대한 성과연봉제 강제 도입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및 인권유린 행위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진상조...  
1620 [2016_28호] 공공성 파괴하는 해고연봉제 중단! 민영화 꼼수 기능조정 중단!
789 2016-06-15
공공성 파괴하는 해고연봉제 중단! 민영화 꼼수 기능조정 중단! 6/18 공공부문 10만 노동자 서울로 총집결! 정부는 14일, 126개 공공기관장과 관계부처 장관 등이 참석하는 <2016 공공기관장 워크샵>을 열고‘지난 3년간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기능조정 등 핵...  
1619 [2018_30호] '슈퍼갑질'에 맞선 을들의 반란, 가천대길병원지부 설립
789 2018-07-26
'슈퍼갑질'에 맞선 을들의 반란, 가천대길병원지부 설립 19년 전 노조 파괴한 사측, 이번에도 미행·협박·감시 등 부당노동행위 회장 생일에 부서별 축하 동영상 제작, 회장 사택 관리 및 사택 내 각종 행사에 직원 동원, VVIP 병실 회장 전용 사용 등 갑질에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