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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의료 실현, 병원인력 확충, 국민이 건강한 사회 보건의료노조 러브플러스 캠페인 전국투어’ 5일차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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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나순자)이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전국에서 ‘무상의료 실현, 병원인력 확충, 국민이 건강한 사회 보건의료노조 러브플러스 캠페인 전국투어(이하 ‘러브플러스 캠페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동안에는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에서 진행된다.

 

보건의료노조는 5월 30일, 오후 1시, 전라남도청 앞에서 ‘전남도민을 위한 건강보장! 공공의료 확충! 병원인력 부족 문제 해결! 보호자 없는 병원 실시! 지역보건의료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면서 광주전남지역 러브플러스 캠페인을 시작했다.

 

기자회견 진행 후, 러브플러스 캠페인 전국투어단은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인숙 보건의료노조 조직1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이용길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 인사, 최권종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환영사, 윤소화 광주전남진보연대 공동대표 연대사 등이 이어졌고, 김규남 보건의료노조 조직국장이 러브플러스 캠페인 전국투어 광주전남지역 일정과 규율 등을 공지했다. 그리고 ‘러브플러스’의 핵심기치인 무상의료 실현과 병원인력 확충의 내용을 담은 ‘업다운 Song’을 부르며 율동을 배웠다.

 

시민들을 만날 준비를 마친 러브플러스 캠페인 전국투어단은 본격적으로 국민들을 만나기 위해 출발했다. 30일에는 목포역, 목포고속버스터미널, 서구 염주동 광주은행 사거리, 남구 남광주 농협 앞 푸른길에서 시민들을 만나갔다. 보건의료노조 러브플러스 캠페인 전국투어단은 방송차를 중심으로 율동팀, 선전팀으로 나눠 시민들을 만나갔고 다른 지역에서와 마찬가지로 시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한낮 30도의 날씨에도 활기차게 대시민선전전을 진행한 보건의료노조 러브플러스 캠페인 전국투어단은 오후 8시부터는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에서 현장순회를 진행했다. 현장순회에서는 현재 러브플러스 캠페인에 대해 병원인력 부족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자고 얘기하자 현장 조합원들의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날 일정을 다 진행한 러브플러스 캠페인 전국투어단은 하루평가를 진행하고 31일 일정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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