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글 수 1,798
번호
제목
1638 [51호] 한국간호사 10명 중 3명 사직 고민 file 2010-10-01 1772
1637 [2018_38호] “사측이 파업 유도” 양 을지지부, 재단 결단 촉구 2018-10-31 1771
1636 [2017_47호] “국민의 건강정보 팔아넘긴 심평원 규탄! 보건의료 빅데이터 사업 중단!” 2017-11-02 1771
1635 [2012_40호] 전국순회투쟁으로 산별투쟁 열기 후끈 2012-07-18 1769
1634 [2018_32호] "환자가 안전한 병원, 노동 존중 일터 만들기" 2018 산별중앙 교섭 요구안 ❹비정규직 정규직화 2018-08-17 1767
1633 [50호] 이화의료원 타결 - 노조전임자 현행 유지, 임금 3% 인상 합의 file 2010-09-13 1767
1632 [2013_66호] 진주의료원 청산·매각 저지 총력투쟁 결의 2013-09-12 1766
1631 [53호] 고대의료원과 재단, 학내 곳곳에 울려 퍼진...산별의 함성! 승리의 함성! file 2010-10-14 1765
1630 [2013_58호] 2013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특성별 교섭 진행 박차 2013-07-26 1761
1629 [2018_32호] 7차 산별중앙교섭, 특성별 교섭 진행 2018-08-17 1759
1628 [2013_66호] 가톨릭중앙의료원 해고자 복직 촉구 투쟁문화제 열려 2013-09-12 1759
1627 [2012_42호] 전남대병원 산별대각선교섭 네 번째 불참 2012-07-20 1759
1626 [2018_21호] 최저임금법 개악시도는‘조삼모사’ 2018-05-24 1758
1625 [2013_77호] 시간제 일자리 참말로 별로제 _ 보건의료산업 6차노·사·전문가공동포럼 개최 2013-11-27 1757
1624 [2012_41호] 2012 지방의료원 운영진단 결과... 지방의료원 설립목적 무시한 수익성 중심의 운영진단 결과, 보건복지부 규탄 투쟁 전개하기로 2012-07-19 1757
1623 [2012_43호] 사측은 25일까지 특성별 교섭대표단 구성 완료하라 2012-07-23 1755
1622 [201_62호] 2013년 산별중앙교섭 보건의료노조 요구안 해설 시리즈 ➋ _ 보건의료인력 문제해결 2013-08-26 1753
1621 [2013_61호] 2013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1차 축조교섭 진행 대부분 조항에서 잠정합의 도출 2013-08-21 1751
1620 [2012_49호] 박근혜 대선후보 그림자투쟁 서울에서 진행 1 2012-08-07 1749
1619 [51호] 병원 인력 확보와 밤근무 교대제 개선을 위해 한,독,미,일 4개국이 만났다 file 2010-10-0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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