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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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2012_47호] 이완영.은수미.정진후 의원과 산별교섭 정상화와 제도화 간담회 진행
2028 2012-07-31
이완영.은수미.정진후 의원과 산별교섭 정상화와 제도화 간담회 진행 보건의료노조가 지난 7월 27일 오전 7시 30분 국회본청에서 이완영(새누리당).은수미(민주통합당).정진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과 산별교섭 정상화와 제도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  
1717 [2012_76호]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김주목 전무 공인노무사 자격 취소
1994 2012-10-24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김주목 전무 공인노무사 자격 취소 영남대의료원․이화의료원․대구시지노인병원․성애병원․SJM․유성기업 등 지난 7년 동안 사업장을 가리지 않고 노조파괴 공작을 벌여온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와 김주목 전무의 공인노무사 자격...  
1716 [2012_48호] “보건의료노동자의 저녁이 있는 삶”...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의 대화
1990 2012-08-02
보건의료노조와 18대 대통령선거 후보 정책간담회 “보건의료노동자의 저녁이 있는 삶” _____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의 대화____ 유지현 위원장 인사말 노동시간 단축 토론회 때도 직접 발걸음 해주셨던 모습이 ...  
1715 [2013_73호] 서울대병원 노동조합 23일 파업 돌입
1988 2013-10-30
서울대병원 노동조합 23일 파업 돌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가 10월 23일 파업에 돌입했다. 서울대병원노조는 ▲적정진료 시간 보장 ▲어린이환자 식사 직영 ▲비정규직 정규직화 ▲인력충원 ▲의사성과급제 폐지 ▲선택진료비 폐...  
1714 대전충남지역본부 본부장 후보 박민숙 약력 및 공약
1950 2011-11-06
대전충남지역본부 본부장 후보 박민숙 1990년 대전성모병원 간호사로 입사 1992년 노동조합 대의원 역임 1993년~1999년 노동조합 사무장 역임 1997년 노동법 날치기 통과 무효화 파업 주도로 징계 해고, 파업으로 인한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6월에 ...  
1713 [2013_73호] 그대, 노동자라면! 모든 노동자의 기본권을 위해 11월 9-10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만납시다
1941 2013-10-30
그대, 노동자라면! 모든 노동자의 기본권을 위해 11월 9-10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만납시다 고용노동부가 24일 결국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를 노동조합이 아니라는 어처구니없는 결정을 내리고 말았다. 공무원노조에는 설립신고증을 교부하지 않더...  
1712 [2013_74호] 함께;갑시다, 2013 전국노동자대회
1936 2013-11-06
함께;갑시다, 2013 전국노동자대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민영화-연금개악 저지! 비정규직 철폐 11월 9일(토) 여의도 문화마당 - 오후 3시_노동박람회 - 오후 7시_비정규직철폐노동자대회 11월 10일(일) 서울시청 광장 - 오후 2시 전...  
1711 [2013_73호] “국회 결정 무시 말고 진주의료원 재개원 하라”
1905 2013-10-30
“국회 결정 무시 말고 진주의료원 재개원 하라” 28일(월) 진주대책위, 29일(화) 경남대책위 릴레이 기자회견개최 “진주의료원 재개원하라” 국가인권위원회 “진주의료원 폐업은 인권침해, 건강권 침해” 결정문 통보 30일(수) 경상남도 국정감사…진주의료원 재개...  
1710 [2019_01호] 가천대 길병원지부, 파업투쟁 14일째 승리로 마무리
1884 2019-01-04
가천대 길병원지부, 파업투쟁 14일째 승리로 마무리 임금 9.35% 인상, 간호사 등 184명 인력 충원합의 파업 14일째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투쟁하던 가천대 길병원지부(지부장 강수진)가 새해 새벽 6시경 극적 합의로 파업을 승리로 마무리 했다. 노사는 30일 ...  
1709 [2012_50호] 산별대각선교섭 사업장 노사대립격화
1879 2012-08-09
산별대각선교섭 사업장 노사대립격화 이화의료원, 노측 교섭단이 임금 8.7% 인상 산별중앙 요구안 발제 하자 회의 중 집단 퇴장 전남대병원, 교섭원칙 위반 , 병원장 불참 및 회의날짜 변경하는 등 산별대각선 교섭 파행 몰아 사립대,국립대 병원을 ...  
1708 [2012_43호] 보건의료체계 바로 세우기④ 의료공급체계 혁신
1856 2012-07-23
 보건의료노조 2012년 산별요구안 시리즈 보건의료체계 바로 세우기④ 의료공급체계 혁신 우리나라 무상의료가 올바로 실현되기 위해선 최소 14조 원의 공적재정확충대책과 함께 지금의 왜곡된 의료체계를 바로잡는 의료공급체계혁신이 반드시 동반돼야...  
1707 [50호] 보건의료노조 3차 산별집중투쟁 및 사립대병원 투쟁 이모 저모 file
1847 2010-09-13
보건의료노조 3차 산별집중투쟁 및 사립대병원 투쟁 이모 저모 산별이 나서면 기필코 승리한다 보건의료노조 3차 산별집중투쟁이 9일~10일까지 1박 2일간 전개됐다. 전국에서 상경한 300여명의 간부들은 한양대의료원 파업 현장, 이화의료원과 경희의료원 파...  
1706 [2013_74호] 경남도민 50%, “진주의료원 재개원해야 한다”
1844 2013-11-06
경남도민 50%, “진주의료원 재개원해야 한다” 진주의료원 재개원에 대한 경남도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도민 48.2% ‘재개원 위한 조례안 통과 돼야’ 지난 10월 31일 보건의료노조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경남...  
1705 [2013_74호] 공공(公共)의 가치, 모든 노동의 기본을 위해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만납시다
1841 2013-11-06
공공(公共)의 가치, 모든 노동의 기본을 위해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만납시다 5일 양대노총공공부문노동자 총력투쟁결의대회,“정부의 기만적 공공부문 정책에 침묵 않고 투쟁” 11월 9-10 전국노동자대회에서 공공의 가치, 노동의 기본을 위해 하나로 뭉치자! ...  
1704 [2013_75호] “원격의료는 의료영리화 시작, 진주의료원 재개원으로 공공의료 강화하라”
1823 2013-11-12
“원격의료는 의료영리화 시작, 진주의료원 재개원으로 공공의료 강화하라”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의료영리화 정책 추진 중단을 박근혜 정부에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이 10일(일) 오전 12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열렸다. 진주의료원지부 등...  
1703 [50호] 한양대의료원 타결 - 타임오프 1만시간, 임금 2%인상 합의 file
1810 2010-09-13
한양대의료원 타결 타임오프 1만시간, 임금 2%인상 합의 사용자의 극심한 불성실교섭에 맞서 9일 총파업에 돌입한 한양대의료원지부는 파업 3일차를 맞는 9월 11일 밤 노사 타결을 이뤄냈다. 노사는 ▲임금 인상 2% ▲타임오프 1만시간 ▲상급단체 겸직 인정 ▲타...  
1702 [49호] 박낙윤 경희의료원지부장 단식 5 일차 file
1807 2010-09-07
박낙윤 경희의료원지부장 단식 5 일차 2010년 임단협 승리를 위해 박낙윤 경희의료원지부장이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경희의료원지부는 4개월간 교섭을 진행했지만 사용자측이 진전된 안을 제시하지 않아 교섭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지난 3일...  
1701 [2013_67호] 대정부대국회 투쟁의 날
1806 2013-09-14
대정부대국회 투쟁의 날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400여명 집결 국회 앞, 새누리당 앞, 보건복지부 앞 집결 진주의료원 재개원,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 등 현안 해결 촉구 의견서 전달 우리노조는 9월 12일(목) 진주의료원지부 조합원을 비롯 전국 300여명의 간...  
1700 [50호] 경희의료원 타결 - 노조전임자 현행 유지, 임금 2.75% 인상 합의 file
1803 2010-09-13
경희의료원 타결 노조전임자 현행 유지, 임금 2.75% 인상 합의 박낙윤 지부장 단식농성투쟁으로 현장투쟁 열기가 고조됐던 경희의료원지부는 지부장 단식 8일차를 맞던 9월 10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노사 자율교섭 끝에 막판 타결을 이뤄냈다. 노...  
1699 [48호] 산별이 나서면 반드시 승리 file
1801 2010-09-03
산별이 나서면 반드시 승리 보훈-산별집중투쟁 앞두고 1일 극적으로 타결 고대-현장교섭 시작, 사측“추석 전 타결”확약 조합원의 투쟁 의지와 산별집중투쟁의 위력이 현장교섭 승리를 연이어 쟁취해나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타임오프를 핑계로 전임자를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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