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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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2013_83호] 위기를 인식하라
1284 2013-12-18
위기를 인식하라 우리앞에 두 개의 폭탄이 떨어졌다. 하나는 12월 11일(수)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정상화대책’과 12월 13일(금) 기획재정부 장관이 발표한 ‘보건의료서비스산업 육성 방안’이다. 노사자율 단체협약 개악…구조조정, 민영화 서...  
857 [2013_83호] 헌법재판소는 홍준표 도지사에게 면죄부를 주지 마라
1335 2013-12-18
헌법재판소는 홍준표 도지사에게 면죄부를 주지 마라 홍준표 지사 권한쟁의 심판청구, 17일이 판결 기일이었지만 헌법재판소 묵묵부답… 지난 6월 20일 홍준표 도지사는 진주의료원 휴‧폐업관련 국정조사가 ‘위헌’이라며 국회를 피청구인으로 하는 권한쟁의심판...  
856 [2013_83호] 정부, 경의선 등 적자노선 민간매각 비밀리 추진…철도민영화 맞잖아!
1288 2013-12-18
정부, 경의선 등 적자노선 민간매각 비밀리 추진…철도민영화 맞잖아! 17일 코레일과 국토교통부가 코레일의 경영효율 개선을 위해 경의선과 일산선 등 8개 적자노선 민간 매각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적자노선 민간 매각이 아직...  
855 [2013_82호] 박근혜 정부 의료영리화 허용
1188 2013-12-13
박근혜 정부 의료영리화 허용 13일 대통령 주재 무역투자진흥회의서 보건의료서비스산업 육성방안 발표 영리병원, 채권발행 허용, 부대사업 대폭확대 등 명백한‘의료영리화’ 박근혜 정부의 의료영리화 정책이 발표됐다. 13일(금)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854 [2013_82호] 보건의료노조, 일방적 의료영리화 정책 강행시 범국민적 투쟁에 나서겠다
1294 2013-12-13
보건의료노조, 일방적 의료영리화 정책 강행시 범국민적 투쟁에 나서겠다 보건의료노조는 보건의료서비스 산업 육성 발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해 위와 같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박근혜 정부가 발표한 보건의료서비스산업 육성정책은 우리나라 의료를 ...  
853 [2013_82호] 보건의료각계단체 “영리병원 도입 직전 단계…반대투쟁 나서겠다”
1274 2013-12-13
보건의료각계단체 “영리병원 도입 직전 단계…반대투쟁 나서겠다” ▶ 대한의사협회 _ : “병원의 경영이 어렵다는 점은 인식했지만 처방이 잘못됐다. 자법인 설립은 영리병원 도입 전단계로 인식할 수 있다. 의료전문가와 논의도 거치지 않은 전형적인 탁...  
852 [2013_81호] ‘이상한’공공부문‘정상화’
1405 2013-12-12
‘이상한’공공부문‘정상화’ 11일 정부 공공부문 정상화 방안 발표…민영화, 노사관계 파탄 내용으로 가득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조 대표자 결의대회…“공공부문 정상화 불복종”선포 ‘공공부문 정상화 방안’이 발표됐다. 공공부문 정상화 방침으로 정보공개...  
851 [2013_81호] "박근혜 정부의 부당한 공공기관 정책에 불복종운동을 선포한다"
1324 2013-12-12
"박근혜 정부의 부당한 공공기관 정책에 불복종운동을 선포한다" 기만적인 공공기관 정상화방안 철회를 위한 전국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자대회가 11일(수) 오전 10시 한국노총회관에서 진행됐다.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들은 박근혜 정부의 공공노동...  
850 [2013_81호] 철도파업 이겨라!
1348 2013-12-12
철도노조가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며 파업에 들어간지 4일째입니다. 파업에도 불구하고 철도공사 이사회는 밀실이사회를 통해 수서발 KTX 주식회사 설립을 결정했습니다. 이사회에 참가한 이사들 중에는 이미 임기가 끝난 사람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  
849 [2013_80호] 철도민영화가 의료민영화다
1399 2013-12-11
철도민영화가 의료민영화다 철도민영화 반대 철도노조 9일 오전 총파업 돌입 보건의료노조, 철도노조 파업 적극지지·연대 결정! 철도노동자들이 12월 9일 월요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파업 돌입 하루 만에 6000명의 철도노동자들이...  
848 [2013_80호] 의료민영화 팍팍! 밀어주는 서비스업 규제 완화대책을 주시하라
1323 2013-12-11
의료민영화 팍팍! 밀어주는 서비스업 규제 완화대책을 주시하라 의료민영화의 광풍을 예고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취임 초기 제주 영리병원 도입, 원격의료 허용, 메디텔 도입 등 의료민영화의 조건을 갖춰놓고 이제 보건의료산업 관련 규제를 완...  
847 [2013_80호] “그러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은… 진주의료원 재개원 하라고…”
1557 2013-12-11
“그러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은… 진주의료원 재개원 하라고…” 진주의료원 재개원 주민투표를 거부한 홍준표 지사가‘패소’했다. 지난 7월 31일 진주의료원 지키기 진주대책위, 경남대책위는 홍준표 지사를 상대로 진주의료원 재개원 주민투표 청구...  
846 [2013_79호] 민영화 막는 큰 힘이 모이고 있다
1413 2013-12-06
민영화 막는 큰 힘이 모이고 있다 철도민영화 강행시 총파업이다. 대체운송이 불가할 정도로 항공, 항만, 버스, 지하철 등 민주노총 소속 운수 노동자들은 일체 대체수송을 거부한다. 공권력 투입시 민주노총 산하 전조직 모두 철도노조 파업을 엄호한...  
845 [2013_79호] 비상시국대회 및 양대노총 공공기관 단위사업장 대표자 결의대회
1375 2013-12-06
비상시국대회 일시 : 12월 7일 장소 : 서울역 광장 양대노총 공공기관 단위사업장 대표자 결의대회 일시: 12월 11일 오전 10시 장소 : 한국노총 13층 회의실 수도권 공공의료기관 지부 필참  
844 [2013_79호] 철도민영화 모두를 폭싹 망하게 하리라 재벌들 배만 부르게 하리라
1318 2013-12-06
철도민영화 모두를 폭싹 망하게 하리라 재벌들 배만 부르게 하리라 2012년 겨울 어느 날 당시 대통령 후보 박근혜 “국민 동의 없이 민영화 없다” 2013년 6월 국토교통부 ‘철도산업 발전전략’발표 수서발 KTX(2015년 완공) 분리를 시작으로 철도공사를 6...  
843 [2013_78호] 대통령의 나쁜개혁 _ 노동조합 길들이는 단체협약 시정명령, 연금개악. 탄압의 계절이 시작됐다.
1343 2013-12-04
노동조합 길들이는 단체협약 시정명령, 연금개악. 탄압의 계절이 시작됐다. 대통령의 나쁜개혁 박근혜 정부 공공기관 단협 개악·연금개악…보건의료노조 긴급 연석회의 개최 산별차원 공동대응 기조로 1월 중순까지 각 지부 투쟁본부로 전환 “공공기...  
842 [2013_78호] 민영화, 연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2일 열려
1544 2013-12-04
민영화, 연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2일 열려 ‘민영화, 연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12월 2일(월)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열렸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 민생파탄 법안 강행한다 보건의료노조, 가스노조, 철도노...  
841 [2013_78호]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임명 강행…불통의 정치로 국민우롱하는 박 대통령.
1365 2013-12-04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임명 강행…불통의 정치로 국민우롱하는 박 대통령. …문형표 후보자가 2일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됐습니다. 신임 장관에게 기대를 좀 걸어보고 싶은데, 이력이 화려하네요. …의료기관 규제 완화를 통한 시장기능 활성...  
840 [2013_78호]“민영화 안돼 연금개악 반대 나은 세상을 꿈꾸는 그대 바라건대 비상시국대회로”
1542 2013-12-04
“민영화 안돼 연금개악 반대 나은 세상을 꿈꾸는 그대 바라건대 비상시국대회로” • 12월 6일 금요일 대한문 저녁 7시 전야제 • 12월 7일 토요일 서울역 낮 1시 부문대회 / 3시 본대회  
839 [2013_77호] 시간제 일자리 참말로 별로제 _ 보건의료산업 6차노·사·전문가공동포럼 개최
1616 2013-11-27
시간제 일자리 참말로 별로제 보건의료산업 6차노·사·전문가공동포럼 개최 의료기간 양극화, 보건의료인력 문제 해결 방안 논의 현 정부 시간제 일자리는 나쁜 일자리 고착가능성↑ 6차 보건의료산업 노사전문가 공동포럼이 진행됐다. 이 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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