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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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2014_4호] 공지_일어나라 민주주의
1374 2014-01-17
일어나라 민주주의 1월 18일 토요일 저녁 6시 청계광장  
877 [2014_3호]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 저지 본격행동 돌입
1329 2014-01-10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의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9일 오전 보건의료노조 산하 11개 지역본부와 143개 지부는 환자‧보호자를 대상으로 의료민영화 반대 100만국민서명운동을 전국 동시다발로 진행했다. 조합원들은“박근혜 정부...  
876 [2014_3호] 하나의 들불이 광야를 태우다
1318 2014-01-10
하나의 들불이 광야를 태우다 대통령의 새해소망이 아주‘가관’이다. 의료, 교육 등 공공부문의 규제를 풀어 기어이 민영화를 추진하겠단다. 비정상의 정상화의 일환으로 노동조합을 때려잡겠단다.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교과서를 학생들 손에 쥐어주...  
875 [2014_3호]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 저지 본격행동 돌입
1263 2014-01-10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의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9일 오전 보건의료노조 산하 11개 지역본부와 143개 지부는 환자‧보호자를 대상으로 의료민영화 반대 100만국민서명운동을 전국 동시다발로 진행했다. 조합원들은“박근혜 정부...  
874 [2014_3호] 하나의 들불이 광야를 태우다
1320 2014-01-10
하나의 들불이 광야를 태우다 대통령의 새해소망이 아주‘가관’이다. 의료, 교육 등 공공부문의 규제를 풀어 기어이 민영화를 추진하겠단다. 비정상의 정상화의 일환으로 노동조합을 때려잡겠단다.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교과서를 학생들 손에 쥐어주...  
873 [2014_2호] 현장의 힘으로 돌파, 2014
1331 2014-01-05
현장의 힘으로 돌파, 2014 박근혜 퇴진! 민영화 저지! 노동탄압 분쇄! 보건의료노조 투쟁본부 전환 4만 3천 조합원을 대표하는 보건의료노조 소속 지부장들이 새해벽두 1월 3일 긴급히 한자리에 모였다. 이유가 무엇일까? 2014년 보건의료노동자 앞...  
872 [2014_2호] 진실을, 봅시다. ⓵ 박근혜 정부, 의료민영화 본격 추진
1263 2014-01-05
진실을, 봅시다. ⓵ 박근혜 정부, 의료민영화 본격 추진 이것은 위기입니다. 분명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희망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확신합니다. 어떤 미래를 선택할지는 바로 우리들에게 달려있습니다. 병원, 돈 많이 버세요. 보건의료산...  
871 [2014_2호] 진실을, 압시다. ⓶ 민영화 반대하는 노동조합 손보기 단체협약 개악
1254 2014-01-05
진실을, 압시다. ⓶ 민영화 반대하는 노동조합 손보기 단체협약 개악 이것은 위기입니다. 분명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희망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확신합니다. 어떤 미래를 선택할지는 바로 우리들에게 달려있습니다. 비정상의 정...  
870 [2014_2호] 진실을, 알립시다.⓷ 보건의료노조 투쟁지침
1308 2014-01-05
진실을, 알립시다.⓷ 보건의료노조 투쟁지침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여러분 분노합시다 행동합시다 함께합시다 조합원 여러분, 함께 합시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1월 3일 전국 중집,지부장 연석회의를 통해 보건의료노조 일상조직을‘박근혜 퇴진...  
869 [2014_1호] [2014 신년사] 민영화 반대 투쟁에 보여준 국민의 명령,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해 보건의료노조, 중단 없는 투쟁을 강력하게 이어갑시다.
1294 2014-01-03
[2014 신년사] 민영화 반대 투쟁에 보여준 국민의 명령,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해 보건의료노조, 중단 없는 투쟁을 강력하게 이어갑시다. 보건의료노조의 희망, 조합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유지현입니다. 갑...  
868 [2014_1호] 총파업 결의로 2014 열다
1361 2014-01-03
총파업 결의로 2014 열다 보건의료노조는 2일 오전 10시 청계천 전태일다리에서 2014년 민주노총 가맹산하조직과 공동시무식을 열어 올해 총파업 투쟁을 결의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민주노총 지도위원과 전직 간부들, 가맹산하조직 대표자와 조...  
867 [2014_1호] 민주노총 지도위원 10인 박근혜 퇴진 단식농성 돌입
1365 2014-01-03
민주노총 지도위원 10인 박근혜 퇴진 단식농성 돌입 민주노총 지도위원들은 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노총은 우리의 심장이고, 영혼이고, 목숨”이라고 말하고 “박근혜 정권에 맞선 총력투쟁을 시작...  
866 [2014_1호] 사학연금개악 반대 의견서 제출
1330 2014-01-03
사학연금개악 반대 의견서 제출 노조“의견수렴 없는 사학연금 시행령 개정안 추진은 부당” 공단“노조의견 교육부에 전달하며 공청회 개최위해 노력”약속 지난 11월 22일 교육부는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시행령 개정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의 ...  
865 [2013_87호] 철도민영화 반대 투쟁 이어 의료민영화 저지 투쟁으로 철도노조 파업 중단, 민주노총 총파업 변함없다
1423 2013-12-31
철도민영화 반대 투쟁 이어 의료민영화 저지 투쟁으로 철도노조 파업 중단, 민주노총 총파업 변함없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산하 철도발전 소위원회가 30일 오전 구성됐다. 이에 따라 철도노조는 31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파업을 철회하고 현장으로 ...  
864 [2013_87호] [위원장 2차 긴급호소문] 민영화 반대 투쟁에 보여준 국민의 명령,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해 보건의료노조, 중단 없는 투쟁을 강력하게 이어갑시다.
1355 2013-12-31
[위원장 2차 긴급호소문] 민영화 반대 투쟁에 보여준 국민의 명령,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해 보건의료노조, 중단 없는 투쟁을 강력하게 이어갑시다. 지난 12월 9일 철도 민영화를 저지하기 위해 파업에 돌입하여 22일간 가열차게 투쟁...  
863 [2013_86호] 정의를 이기는 불의는 없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1349 2013-12-30
정의를 이기는 불의는 없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28일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10만 노동자 시청광장 모여 우리노조 1월 3일 비상지부장회의, 민주노총 9일 2차 총파업 시청이 좁았다. 대한문, 을지로까지 전국에서 모인 노동자, 학생, 시민들로 ...  
862 [2013_86호] 위원장 긴급 호소문 - 철도민영화에 이은 의료민영화 추진, 모두가 나서서 막아야 할 때입니다.
1229 2013-12-30
위원장 긴급 호소문 철도민영화에 이은 의료민영화 추진, 모두가 나서서 막아야 할 때입니다. 사랑하는 조합원 여러분,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해야 할 시기 우리는 지금 격동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철도노동자들이 수서발 KTX 자회...  
861 [2013_85호] 민주노총 설립 이래 최초 공권력 침탈
1244 2013-12-23
민주노총 설립 이래 최초 공권력 침탈 12월 28일 분노한 시민아 모여라. 100만 범국민 궐기대회 열린다 경찰이 민주노총 진압을 위해 문 틈 사이로 최루액을 난사 하는 모습. 민주노총 사수를 위해 모인 시민들이 돗자리와 피켓으로 최루액을 막았지만...  
860 [2013_85호] 진주의료원지부 홍준표 지사에 <목민심서>전달
1288 2013-12-23
진주의료원지부 홍준표 지사에 <목민심서>전달 진주의료원 투쟁 300일 재개원 위한 새로운 300일 시작한다 진주의료원 재개원 투쟁이 300일을 맞았다. 12월 23일 보건의료노조는 ‘진주의료원 재개원 촉구, 의료영리화 정책 폐기’ 기자회견을 서울과 창...  
859 [2013_84호] 사립대병원 노동자 위협하는 사학연금 개악이 몰려온다
2429 2013-12-19
사립대병원 노동자 위협하는 사학연금 개악이 몰려온다 교육부, 2013년 11월 22일 사학연금법 시행령 개정 발표 연금액 하락, 정부책임 노동자 전가, 충분한 논의와 설명 없는 연금개악 반대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시행령 입법예고 의견서 제출 운동…2014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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