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글 수 1,798
번호
제목
글쓴이
1738 [2019_05호] 세상을 떠난 지 62일 만에…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 장례
1816 2019-02-13
세상을 떠난 지 62일 만에…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 장례 “비정규직 없는 세상에서 환생하소서”1500여명 참여 속에 시민사회장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설비 점검을 하다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고 김용균씨가 세상을 떠난 지 62일만에 장례가 치...  
1737 [47호] 8/25~30 타결지부 합의사항
1810 2010-08-31
8/25~30 타결지부 합의사항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지부 - 직원성과금 16억3천4백만원 지급 - 타임오프 6명 이내 6,0000시간 보장 - 상급단체 또는 관련 노동단체 공직 무급 취임 인정(2명 이내) - 생후 6세 이하 취학 전 자녀에 대해 요청 시 1년 이하의 유급휴...  
1736 [2019_07호] 보건의료노조 2019년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1792 2019-03-01
보건의료노조 2019년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영리병원 저지, 4out+2ok 등 5대 주요 사업 확정 보건의료노조는 2월 27일부터 1박 2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부영청소년 수련관에서 대의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2019년 주요 사업계획을 ...  
1735 [2018_36호] 사진으로 보는 임단협 투쟁 열기 25
1786 2018-09-14
사진으로 보는 임단협 투쟁 열기 3일간의 강고한 파업 투쟁으로 광주기독병원지부가 타결을 이루며 8월 20일 집단 쟁의조정 신청을 한 사업장이 모두 임단협 승리를 거둔 가운데 8월 27일 집단 쟁의조정신청 사업장들도 대부분 조정 타결을 이루었다. 유일하게...  
1734 [2019_03호] 2019년 영리병원 저지, 인력법 제정, 일터·의료·조직혁명에 온 힘 쏟자
1774 2019-01-25
2019년 영리병원 저지, 인력법 제정, 일터·의료·조직혁명에 온 힘 쏟자 전국 300여 현장 간부들 함께 결의…1박 2일 수련회 진행 보건의료노조가 제주 영리병원 저지, 보건의료인력법 제정 투쟁을 2019년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정하고 조직의 모든 힘을 다하기로...  
1733 [2019_06호] 제주 영리병원‘공공병원 전환’의 대안을 마련하다
1766 2019-02-22
제주 영리병원‘공공병원 전환’의 대안을 마련하다 2/19 제주 영리병원 대안 마련 국회 긴급 토론회 성황리 개최 국내 영리병원 1호인 제주 녹지국제병원의 개원 문제가 소송까지 겹치면서 ‘총체적 난국’을 드러낸 가운데 공공병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  
1732 [2019_08호] 제주 녹지국제병원 3월 4일 개원은 무산
1764 2019-03-08
제주 녹지국제병원 3월 4일 개원은 무산 영리병원 저지 투쟁의 값진 결실… 허가 취소하고 공공병원으로 인수해야 녹지국제병원 개원 법정 시한(허가일로부터 90일)인 3월 4일이 지남으로써 녹지국제병원 개원은 일단 무산됐다. 4일 아침 제주도는 녹지국제병원...  
1731 [2018_35호] 사진으로 보는 2018년 파업전야제 열기 12
1763 2018-09-05
사진으로 보는 2018년 파업전야제 열기 8월 20일 집단 쟁의조정신청에 돌입한 병원 중 대부분이 파업 돌입을 앞두고 극적 타결을 이루었다. 9월 5일 오전 7시를 기해 파업 돌입을 예고했던 경희의료원, 고대의료원, 이화의료원, 한양대의료원, 국립중앙의료원,...  
1730 [46호] 현장교섭 파행 산별집중투쟁으로 돌파한다
1751 2010-08-25
현장교섭 파행 산별집중투쟁으로 돌파한다 9/1일~3일 2차 산별집중투쟁 9/8일~10일 3차 산별집중투쟁 8월 말, 9월 초 타결을 목표로 전 지부가 현장교섭과 파업투쟁 준비에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26일 정읍아산병원 파업을 필두로 보훈병원과 사립대병원의 ...  
1729 [2012_47호] 이완영.은수미.정진후 의원과 산별교섭 정상화와 제도화 간담회 진행
1744 2012-07-31
이완영.은수미.정진후 의원과 산별교섭 정상화와 제도화 간담회 진행 보건의료노조가 지난 7월 27일 오전 7시 30분 국회본청에서 이완영(새누리당).은수미(민주통합당).정진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과 산별교섭 정상화와 제도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  
1728 [2013_73호] 환영해요, 신규지부! 호남권역재활병원지부 신규설립! file
1724 2013-10-30
환영해요, 신규지부! 호남권역재활병원지부 신규설립!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 호남권역재활병원지부가 설립됐다. 지부는 지난 10월 23일 설립총회를 개최해 황은혜 지부장, 장정수 부지부장, 정지연 사무장을 선출했다. 가입대상은 ...  
1727 [2019_08호]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정규직 전환 촉구 동시 기자회견 개최
1705 2019-03-08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정규직 전환 촉구 동시 기자회견 개최 3월 간 동시 행동 나서는 국립대병원지부“3월 내 정규직 전환 완료하라!” 보건의료노조 국립대병원지부들이 파견용역직 정규직 전환을 위해 동시 행동에 나섰다. 3월 4일 광주전남지역본부와 부산...  
1726 [2018_44호] “적폐 청산, 노조할 권리, 사회대개혁”
1698 2018-11-13
“적폐 청산, 노조할 권리, 사회대개혁” 11/10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6만 집결 민주노총은 11월 10일 서울 태평로에서 조합원 등 6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보건의료노조는 나순자 위원장을...  
1725 [2012_76호]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김주목 전무 공인노무사 자격 취소
1689 2012-10-24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김주목 전무 공인노무사 자격 취소 영남대의료원․이화의료원․대구시지노인병원․성애병원․SJM․유성기업 등 지난 7년 동안 사업장을 가리지 않고 노조파괴 공작을 벌여온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와 김주목 전무의 공인노무사 자격...  
1724 [2015_10호] 함께해요! <병원 입원료 인상 입법예고> 반대 의견서 제출 운동
1684 2015-03-04
[2015_10호] 함께해요! <병원 입원료 인상 입법예고> 반대 의견서 제출 운동 (제출시한 2015년 3월 17일) http://goo.gl/forms/lYpuunmWLg *박근혜 정부가 2/5 환자의 입원료 본인부담률을 높이는 내용의〔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1723 [2019_06호] “영리병원 절대 안돼” 개원 저지 행동 각계로 확산
1683 2019-02-22
“영리병원 절대 안돼” 개원 저지 행동 각계로 확산 27일 제주서 2차 원정 투쟁 후 정기 대의원대회 개최 예정 국내 최초의 영리병원인 제주 녹지국제병원의 개원을 막기 위한 행동이 각계각층으로 확대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11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  
1722 [2012_48호] “보건의료노동자의 저녁이 있는 삶”...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의 대화
1683 2012-08-02
보건의료노조와 18대 대통령선거 후보 정책간담회 “보건의료노동자의 저녁이 있는 삶” _____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의 대화____ 유지현 위원장 인사말 노동시간 단축 토론회 때도 직접 발걸음 해주셨던 모습이 ...  
1721 [2012_80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2명, 울산공장 앞 송전탑에서 고공농성 오늘로 29일째
1681 2012-11-14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2명, 울산공장 앞 송전탑에서 고공농성 오늘로 29일째 불법파견 인정∙정몽구 구속 등 촉구…17일 울산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이 울산공장 앞 송전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현대...  
1720 [2013_73호] 서울대병원 노동조합 23일 파업 돌입
1662 2013-10-30
서울대병원 노동조합 23일 파업 돌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가 10월 23일 파업에 돌입했다. 서울대병원노조는 ▲적정진료 시간 보장 ▲어린이환자 식사 직영 ▲비정규직 정규직화 ▲인력충원 ▲의사성과급제 폐지 ▲선택진료비 폐...  
1719 대전충남지역본부 본부장 후보 박민숙 약력 및 공약
1661 2011-11-06
대전충남지역본부 본부장 후보 박민숙 1990년 대전성모병원 간호사로 입사 1992년 노동조합 대의원 역임 1993년~1999년 노동조합 사무장 역임 1997년 노동법 날치기 통과 무효화 파업 주도로 징계 해고, 파업으로 인한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6월에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