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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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8 [2016_15호] 성과연봉제·저성과자 퇴출제 저지! 총력투쟁 결의대회
887 2016-04-05
성과연봉제·저성과자 퇴출제 저지! 총력투쟁 결의대회 바로 오늘! 보훈중앙병원 로비로 총집결! 1차, 2차 산별 현장교섭에 응하지 않고‘성과연봉제 도입’강행에만 혈안이 된 보훈병원지부 사측은 3월 31일 예정되었던 3차 현장교섭 장소에도 나오지 않았다. 이...  
1777 [2016_20호] 보훈병원 성과연봉제 도입 압박행위 중단하라!
887 2016-05-04
보훈병원 성과연봉제 도입 압박행위 중단하라! 5/2 불법적, 반인권적 강압 행태 폭로 긴급 기자회견 개최 정부가 4월 30일까지 성과연봉제 도입에 노사합의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겠다고 했지만 합의실적이 초라하자“5월 2일까지 노사합의하면 4월말까지 합의...  
1776 [2016_22호] ‘의료민영화 완결판’‘병원 인수합병’의료법 개정안 폐기하라!
887 2016-05-17
‘의료민영화 완결판’‘병원 인수합병’의료법 개정안 폐기하라! 더불어민주당사 농성 및 야당의원 면담 통해 폐기 촉구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지난 4월 29일 병원(의료법인) 인수합병을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국회 보건복지...  
1775 [2016_29호] 원자력의학원에서 3차 산별중앙교섭 개최
887 2016-06-23
원자력의학원에서 3차 산별중앙교섭 개최 성과연봉제 및 노사관계 발전 요구 심의 특성교섭과 특성협의 병행...7/13 노사공동 대토론회 예정 보건의료산업 3차 산별중앙교섭이 6월 22일(수) 오후 2시부터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개최되었다. 한미정 사무처장의 ...  
1774 [2016_30호] 국제성모ㆍ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하라!
887 2016-06-28
국제성모ㆍ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하라! 개원 61주년 맞는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개최 ‘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는 6월 27일 오후 1시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국제성모ㆍ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을 촉구하...  
1773 [2017_06호] 2월 27일은 보건의료노조 19번째 생일입니다!
887 2017-02-15
2월 27일은 보건의료노조 19번째 생일입니다! 자긍심이 회복되는 일터 돈보다 생명의 가치가 빛나는 사회를 위해 1998년 2월 27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탄생했습니다. 19년간 느리지만 천천히 아프지만 포기하지 않으며 꿈을 현실로, ...  
1772 [2018_10호] 의료기관 내 갑질과 인권유린 실태조사 결과 발표 “병원은 노동권과 인권의 사각지대”
887 2018-03-22
의료기관 내 갑질과 인권유린 실태조사 결과 발표 “병원은 노동권과 인권의 사각지대” 보건의료노조, 환자안전병원·노동존중일터 만들기 운동 본격 전개 보건의료노조는 20일 의료기관 내 갑질과 인권유린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의료기관의 노동인권?의료...  
1771 [2014_62호] 4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의료민영화 설명회 개최
888 2014-09-01
4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의료민영화 설명회 개최 보건의료노조는 3차 총파업 3일차인 30일(토)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돈보다 생명! 돈보다 안전! 제4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행진을 진행하고, 이어 4시 영풍문고 앞에서 <의료민영화 국민설명회>를 열...  
1770 [2014_72호] 보건의료노조 7대 지도부 선거 꼭 투표합시다!
888 2014-11-25
보건의료노조 7대 지도부 선거 꼭 투표합시다! 투표기간 25일부터 27일까지 “그래! 우리가 꿈꾸는 산별노조”를 외치며 보건의료노조 제 7대 지도부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전국유세가 24일 서울을 끝으로 1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유지현 위원...  
1769 [2014_74호] 민주노총 8기 지도부결선
888 2014-12-12
민주노총 8기 지도부결선 결선투표 하는 날 12월 17일부터 23일까지! 민주노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12시 45분 제8기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 후보자 결선투표를 공고했다. 선관위는 "민주노총 제8기 위원장-수석부...  
1768 [2015_26호] “메르스로 드러난 한국의료문제, 산별교섭으로 해결하자!”
888 2015-06-24
“메르스로 드러난 한국의료문제, 산별교섭으로 해결하자!” 6/23 전국 165개 병원에 교섭요청 공문 발송! 보건의료노조는 6월 22일(월) 투쟁본부회의를 열어 2015년 임단투 방침, 메르스 대응경과 및 이후 대응계획, 민주노총 투쟁계획 등을 논의한데 ...  
1767 [2015_44호] 노동시장 개악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
888 2015-09-21
노동시장 개악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 1997년‘정리해고’도입, 2015년‘일반해고’도입 시도 ① 일반해고 제도 도입 ▶ 개악안: 경영이 어려울때에는 ‘정리해고’하고 경영 상태와 무관하게 평상시에는 ‘일반해고’ 가능 ☞ 영향: 사용자가 정한 기준에 따라 평...  
1766 [2015_56호] 故 김상숙열사 16주기 추모제
888 2015-11-04
故 김상숙열사 16주기 추모제 동지가 떠난지 16년이 되었다. 김상숙 열사는 1986년에 부천세종병원에 입사, 노동자들의 보다 나은 삶과 의료민주화를 위해 1989년 노동운동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기업별노조시대의 노조 위원장, 산별노조시대의 지...  
1765 [2015_62호] 응답하라 인천교구! 인천성모병원 정상화 위한 촛불집회
888 2015-12-09
응답하라 인천교구! 인천성모병원 정상화 위한 촛불집회 인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릴레이단식이 77일째를 맞는 8일 오후 7시, 천주교 인천교구 앞에서 촛불집회가 열렸다. 인천성모병원의 돈벌이경영과 노동인권 탄압을 막아내고 병원을 바로세우기 위한 촛...  
1764 [2016_10호] 3/10 정부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 발표! 보건의료노조, 전면 재수정 및 영리병원 설립 중단 촉구!
888 2016-03-15
3/10 정부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 발표! 공공의료 강화계획 부실, 수익성 추구까지! 보건의료노조, 전면 재수정 및 영리병원 설립 중단 촉구! 정부가 3월 10일(목) 제1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2016~2020)을 발표했다. 정부의 제1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은 ...  
1763 [2016_23호] ‘국제공공노련, 성과연봉제 저지 투쟁 적극 지지 표명’
888 2016-05-24
‘국제공공노련, 성과연봉제 저지 투쟁 적극 지지 표명’ 유지현 위원장, 제148차 세계 집행위원회 참석 국제공공노련(PSI) 집행위원인 유지현 위원장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PSI 세계여성위원회와 제148차 세계집행위원회에 참석하였...  
1762 [2016_25호] 용인정신병원 정리해고 분쇄! 의료보호환자 강제퇴원 규탄! 민주노조 사수!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888 2016-05-31
용인정신병원 정리해고 분쇄! 의료보호환자 강제퇴원 규탄! 민주노조 사수!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일시_ 6월 1일(수) 오후 3시 장소_ 용인버스터미널(사전대회) - 거리행진 - 용인정신병원 앞(본 대회) -- 용인정신병원은 수가가 낮다며 장기입원환자, 의료급...  
1761 [2016_25호] ‘해고연봉제’ 국회 진상조사단, 6/2 보훈공단 현장조사
888 2016-05-31
‘해고연봉제’ 국회 진상조사단, 6/2 보훈공단 현장조사 근로복지공단의료본부지부, 성과연봉제 도입 위한 이사회 저지! 5/27 개최 예정이었던 이사회가 근로복지공단의료본부지부와 공공연맹 근로복지공단 노동조합의 저지투쟁으로 무산되었다. 박근혜 정부의 ...  
1760 [2016_39호]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 촉구 1,246차 수요 시위 주관
888 2016-09-01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 촉구 1,246차 수요 시위 주관 조합원 모금으로 마련한 2,130만원 <정의기억재단>에 전달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전국에서 모인 200여 간부들과 함께 31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주관하고, 조합...  
1759 [2014_54호] 총파업 2-3일차 이모저모
889 2014-07-26
[사진1,2] 23일 오후 전국에서 3000명의 조합원들이 세종정부청사로 집결, 기획재정부, 교육부, 보건복지부에 의료민영화,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폐기를 촉구하고 국립대병원의 공공성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의료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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