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글 수 1,798
번호
제목
글쓴이
1638 [2013_58호] 2013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특성별 교섭 진행 박차
1672 2013-07-26
2013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특성별 교섭 진행 박차 7월 31일(수) 지방의료원 2차, 8월 8일(목) 특수목적공공병원 3차, 9일(금) 민간중소병원 4차 교섭 진행 예정…차기교섭부터 요구안 심의 속도 내기로 2013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특성별 교...  
1637 [2012_48호] 이화의료원 2차 산별대각선교섭 … 4만3천 조합원 요구안 내팽개쳐
1672 2012-08-02
이화의료원 2차 산별대각선교섭 4만3천 조합원 요구안 내팽개쳐 이화의료원, 노조가 요구안 얘기하자 자리 박차고 교섭장 퇴장 지난 7월 18일 이화의료원 산별대각선교섭 상견례가 성사된 이후 이화의료원장 일정 때문에 교섭이 미뤄지...  
1636 [2012_43호] 사측은 25일까지 특성별 교섭대표단 구성 완료하라
1668 2012-07-23
사측은 25일까지 특성별 교섭대표단 구성 완료하라 - 7월 25일까지 산별중앙교섭 참가 않는 병원에 대해 <중대결단> - 이화의료원 산별대각선 교섭, 7월 18일 상견례…산별중앙교섭 불참 강력 항의하며 취지 재설명 - 전남대병원 산별대각선 교섭, 7월 24일 ...  
1635 [2012_42호] 전남대병원 산별대각선교섭 네 번째 불참
1668 2012-07-20
전남대병원 산별대각선교섭 네 번째 불참 전남대병원이 산별대각선교섭에 네 번째 불참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올해 산별교섭 정상화를 천명하고 ‘산별교섭 성사 없이 현장교섭 없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7월 4일부터 시작된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  
1634 [2013_66호] 진주의료원 청산·매각 저지 총력투쟁 결의
1667 2013-09-12
진주의료원 청산·매각 저지 총력투쟁 결의 보건의료노조는 11일(수) 정오 경남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주의료원 청산·매각을 저지하는 총력투쟁을 결의한다고 밝히며 향후 투쟁계획을 밝혔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  
1633 [2013_61호] 2013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1차 축조교섭 진행 대부분 조항에서 잠정합의 도출
1667 2013-08-21
2013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1차 축조교섭 진행 대부분 조항에서 잠정합의 도출 임금인상 · 최저임금 · 보건의료정책개선 요구는 23일(금) 2차 축조교섭에서 집중 논의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1차 축조교섭이 8월 20일(화) 오전 10시 용...  
1632 [2013_60호] 보건의료노조 중집-지부장-전임간부 연석회의 개최...진주의료원 재개원, 2013 임단협 승리 위한 2단계 산별 총력투쟁 돌입 결의
1667 2013-08-13
[2013_60호] 보건의료노조 중집-지부장-전임간부 연석회의 개최 진주의료원 재개원, 2013 임단협 승리 위한 2단계 산별 총력투쟁 돌입 결의 8월 27일 조정 신청 및 총력투쟁 결의대회, 9월 11~12일 파업 투쟁 및 대정부·대국회 투쟁 ‘민주주의 사수·국정원 개...  
1631 [2012-46호] 국립대병원과 사립대병원 산별중앙교섭 불참 3개월째 산별중앙교섭 거부하는 위법행위 중단하라
1667 2012-07-26
국립대병원과 사립대병원 산별중앙교섭 불참 3개월째 산별중앙교섭 거부하는 위법행위 중단하라 김남근 보건의료노조 자문변호사,“사용자단체 해산 이유로 교섭 거부는 부당노동행위, 교섭방식결정은 헌법에 보장된 노동조합의 고유 권한” ...  
1630 [201_62호] 2013년 산별중앙교섭 보건의료노조 요구안 해설 시리즈 ➋ _ 보건의료인력 문제해결
1666 2013-08-26
2013년 산별중앙교섭 보건의료노조 요구안 해설 시리즈 ➋ 보건의료인력 문제해결 “시설 ‧ 장비보다 사람에게 투자를! 보건의료산업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진국보다 많은 고가의료장비…사람은?우리나라 병원은 좋은 병원일까요? 선진국이라 ...  
1629 [2013_63호]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영리병원 도입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을 선포한다
1665 2013-08-28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영리병원 도입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을 선포한다 보건의료노조는 총력투쟁결의대회를 마치고 보건복지부 앞으로 이동해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영리병원 도입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1628 [2012_41호] 2012 지방의료원 운영진단 결과... 지방의료원 설립목적 무시한 수익성 중심의 운영진단 결과, 보건복지부 규탄 투쟁 전개하기로
1662 2012-07-19
보건복지부 규탄 투쟁 전개하기로 2012 지방의료원 운영진단 결과는 지방의료원 설립목적 무시한 수익성 중심의 운영진단 결과 보건복지부가 7월 12일 34개 지방의료원에 대한 운영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보건의료노조는 지방의료...  
1627 [2018_36호] 2018년 산별중앙교섭 조정 합의
1661 2018-09-14
2018년 산별중앙교섭 조정 합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주52시간 준수, 산별노사 공동기금 1억 조성 등 합의 민간중소병원 총액 3% 인상, 그 외 조정사업장은 노사 자율합의하기로 보건의료노조는 9월 13일 오후 3시 30분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안을 수용하는 ...  
1626 [53호] 고대의료원과 재단, 학내 곳곳에 울려 퍼진...산별의 함성! 승리의 함성! file
1661 2010-10-14
고대의료원과 재단, 학내 곳곳에 울려 퍼진 산별의 함성! 승리의 함성! 12~13일 산별집중투쟁 전개 14일 10시 학내 민주단체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는 12일~13일 산별집중투쟁을 통해 고대의료원 로비, 고려중앙학원 재단, 고려대학교 총장실 앞 투쟁, ...  
1625 [51호] 병원 인력 확보와 밤근무 교대제 개선을 위해 한,독,미,일 4개국이 만났다 file
1658 2010-10-01
병원 인력 확보와 밤근무 교대제 개선을 위해한,독,미,일 4개국이 만났다 병원인력 확보와 교대제 개선을 위해 한?독?미?일 4개국의 병원노동자가 참가하는 대규모 학술행사가 열렸다. 보건의료노조와 독일 프르드리히 에버트 재단(FES) 한국사무소는 29일 ...  
1624 [2012_41호] 7월 25일까지 특성별 교섭대표단 구성 완료하라!
1656 2012-07-19
7월 25일까지 특성별 교섭대표단 구성 완료하라! 3차 산별중앙교섭에서 보건의료인력법, 비정규직 등 요구안 심의 7월 25일까지 산별중앙교섭 참가 않는 병원에 대해 <중대결단> 보건의료산업 3차 산별중앙교섭이 7월 18일 오후 2시 공군회관에서 열...  
1623 [2017_47호] “국민의 건강정보 팔아넘긴 심평원 규탄! 보건의료 빅데이터 사업 중단!”
1654 2017-11-02
심평원, 민간보험사에 6,420만여 명 개인정보 판매 “국민의 건강정보 팔아넘긴 심평원 규탄! 보건의료 빅데이터 사업 중단!” 10월 30일 오전 보건의료노조가 참가하고 있는 무상의료운동본부를 비롯 건강과 대안,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여연대가 공동으로...  
1622 [2013_66호] 9월 12일 산별 투쟁일정
1647 2013-09-12
[2013_66호] 9월 12일 산별 투쟁일정 진주의료원 정상화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국제 1국 1공동행동 기자회견 ·오후 1시 국회 앞 진주의료원 재개원·국정조사 보고서 국회의결 보건의료인력법 제정·의료공공성 강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오후 1시 30분 국...  
1621 [2018_21호] 최저임금법 개악시도는‘조삼모사’
1642 2018-05-24
최저임금법 개악시도는‘조삼모사’ 상여금⋅숙박비 추가하여 인상효과 줄이겠다는 재계와 짝짝꿍 현재 최저임금은 ‘최저임금법’에 산입하는 범위를 정하고 있다. 즉 매월 1회 이상 정기⋅일률적으로 지급하는 기본급과 직무수당, 직책수당, 면허수당과 같은 고정 ...  
1620 [2012_49호] 박근혜 대선후보 그림자투쟁 서울에서 진행 1
1642 2012-08-07
 박근혜 대선후보 그림자투쟁 서울에서 진행 광주.대전 거쳐 6일 서울에서 영남대의료원 문제해결 위해 보건의료노조 간부 집중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복직 및 노사문제 해결을 영남대의료원 실질적 주인인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  
1619 [2013_77호] 싫다! 알바만도 못한 시간제 일자리!
1637 2013-11-27
싫다! 알바만도 못한 시간제 일자리! 민주노총, 대기업 시간제 일자리 박람회 규탄 기자회견 열어 박근혜 정부가 5년 간 시간제일자리 93만개를 만들겠다며 10개 대기업을 앞장세워 시간제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시간제일자리 박람회 개막을 앞두...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