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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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658 "영리병원 도입 저지, 한미FTA 비준 저지" 상경투쟁 2011-10-24 1394
1657 [53호] 고대의료원과 재단, 학내 곳곳에 울려 퍼진...산별의 함성! 승리의 함성! file 2010-10-14 1394
1656 [51호] 병원 인력 확보와 밤근무 교대제 개선을 위해 한,독,미,일 4개국이 만났다 file 2010-10-01 1393
1655 [2012_47호] 시지노인병원 불법적인 직장폐쇄! "우리의 파업 흔들림 없이 끝까지 간다" 2012-07-31 1392
1654 [51호] 토론회, 국회와 언론의 뜨거운 관심 몰려 file 2010-10-01 1391
1653 [2012_43호] 사측은 25일까지 특성별 교섭대표단 구성 완료하라 2012-07-23 1385
1652 [2012_48호] 이화의료원 2차 산별대각선교섭 … 4만3천 조합원 요구안 내팽개쳐 2012-08-02 1383
1651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후보 백소영 약력 및 공약 2011-11-06 1383
1650 [201_62호] 2013년 산별중앙교섭 보건의료노조 요구안 해설 시리즈 ➋ _ 보건의료인력 문제해결 2013-08-26 1382
1649 [2013_63호]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영리병원 도입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을 선포한다 2013-08-28 1381
1648 [2013_61호] 2013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1차 축조교섭 진행 대부분 조항에서 잠정합의 도출 2013-08-21 1381
1647 [2013_59호] 부산대병원지부 단체협약 잠정합의하며 2013년 임단협 마무리 2013-08-09 1381
1646 [53호] 면담도 거부, 교섭도 거부! ...파업사태 장기화의 주범은 사용자 file 2010-10-14 1378
1645 [51호] 한국간호사 10명 중 3명 사직 고민 file 2010-10-01 1376
1644 [50호] 이화의료원 타결 - 노조전임자 현행 유지, 임금 3% 인상 합의 file 2010-09-13 1372
1643 [2013_66호] 진주의료원 청산·매각 저지 총력투쟁 결의 2013-09-12 1371
1642 [2013_71호] 2013 임단투 타결 이어져 2013-10-23 1369
1641 [2013_57호] “국가 주요사업 관리부실로 경질된 인사, 한국원자력의학원 미래 책임질 수 있나” 2013-07-19 1368
1640 [2013_60호] 보건의료노조 중집-지부장-전임간부 연석회의 개최...진주의료원 재개원, 2013 임단협 승리 위한 2단계 산별 총력투쟁 돌입 결의 2013-08-13 1365
1639 [2013_77호] 시간제 일자리 참말로 별로제 _ 보건의료산업 6차노·사·전문가공동포럼 개최 2013-11-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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